보통 남자아이처럼 우주에 관해 평소에 궁금한게 많더라구요~
좀 상상력이 풍부하게 궁금한것들이 많치만요.
지구가 환경오염으로 지구에서 더이상 살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평소에 생각하면서, 엄마아빠만큼은 자기가 꼭 지켜주고싶다고하면서
지구에서 살지못하면 또다른행성 어딘가를 찾아서 그쪽으로 가야한다면서... 얘기하곤 하는데요.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사람이 살수있는 행성이 어딘가에 존재할까요?
우리아이의 미래는 정말 저 멀리 우주에서 펼쳐질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누리호 발사가 성공했잖아요~
그날,,, 정말 뭉클하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발사에 성공했다고 하니 아이도 뿌듯해했어요.
세계여행을 하듯이
이제는 우주여행도 쉽게 할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생각만 해도 신비한 우주이 이야기~
아이가 관심을 갖고 읽을수 뿐이 없을것같아요.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을 보고 신기해하고,
달은 계속 모양이 변화잖아요~ 정말 저도 너무 신기한데요. 아이눈에는 더욱더 그렇겠지요~
이번 추석에 달이 유난히도 동그랗고 밝게 빛났던것같은데요.
뉴스를 보니 몇년만에 정말 동그란 보름달이 떴다고 해요.
이렇게 신비롭기만 한것같아요.
아이들 책을 보면 외계인이 정말 많이 등장하잖아요.
우리아이는 어딘가에 외계인이 있다고 믿어요.
저도 믿고 있어요~ 사람도 있는데, 이 넓은 우주에 또다른 생명체가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끝이 없을정도로 신비롭고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