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를 보면 ...
1. 비슷한 소리를 가졌어요.
예를들면 가르다와 갈다가 나오는데요~ 만화속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어느때 가르다를 쓰고 어느때 갈다를 쓰는지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었구요. 중간에 퀴즈문제가 있어요~
상황속 말이 맞게 표현되었는지 맞지 않게 표현되었는지 퀴즈를 맞추는건데요~ 은근 헷갈리더라구요~ 저도 이참에 받침 공부 제대로 해야겠다 생각이 더 들었답니다.
예를 든 가르다와 갈다는 쉽지만, 아이한테는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2. 정확하게 써야 해요.
~것 ~겸~ 곳 ~대 ~ 만큼 ~및 이런것들이 언제 어떨때 들어가야하는지 아이가 정말 잘몰라서 고민중이였는데요.
초등학생 엄마로서 꼭필요한 부분이였어요.
3. 둘 다 맞아요.
굽신과 굽실 , 노라네와 노랗네 ... 와~ 진짜 알면알수록 어렵네요 ㅎㅎㅎ
아이한테 뭐라할것도 아닌것같아요. 저도 모르는데요 .
4.자주 헷갈려요.
까닭과 까닥, 낯선과 낟썬 ,닦다와 닥따... 정말 헷가리는군요.
우리집아이는 글씨쓸때 소리나는대로만 쓰는편입니다. 크면서 나아지겠지~ 하고 신경을 안썼더니, 초3이 되어도 변화지를 않아요.
엄마인 제가 아무래도 제대로 가르쳐야 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이 엄마도 제대로 잘 모르니 ㅎㅎㅎ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가봐요.
책의 도움을 받아 이번 여름방학때는 받침 공부 확실히 해야겠어요^^
무작정 외운다고 될것도 아닌것같아요. 많이 접하고 그럴때마다 정확하게 어떤것들이 들어가는건지 자주 이야기 해보는시간 써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한다고 되어있는데요. 우리아이한테는 다 해당되는것같습니다.
소리나는대로쓰고, 띄어쓰기도 안되고 긴글로된 책을 읽기 힘들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을 때 받침이 다 틀리는 ㅎㅎㅎ 우리아이는 꼭 이책 다 마스터해야할ㄲ것같아요. 저희 아이한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싶습니다.
한편한편 보면서 여름방학동안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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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