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위인들이 등장함을 차례만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예전에 우리 어릴때 읽었던 위인전은 정말 따분해서 읽고 싶지가 않았었지요? 하지만, 이 위인들의 이야기책은 따분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답니다.
만화같이 그림도 많이나오기도 하고 재미있게 만화처럼 아이들이 알기 쉽게 잘 나온것같아요.
그리고 위인들의 이야기다 보니 중간중간 좋은 이야기도 참 많이 나오네요.
저는 이책에서 이 글귀가 눈에 들어왔어요.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평생 일하지 않아도 된다." 정말 그런것같네요.
누구나 다 후회하는 삶을 살겠지만, 이 글이 와 닿았던건 저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였던것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마음 다 똑같듯이 우리아이만큼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일을 찾아 평생 좀 행복감을 느끼며 살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