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전혀 영어책이라고 생각하지도 영어공부로도 생각하지 않고 슬슬 읽어 내려가는것같아요.
요즘 집에 있는시간이 많다보니, 심심할때마다 TV와 핸드폰을 찾게 되는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아이이게 아이가 흥미갖고 할만한거를 제공해주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아님, 진짜 아이가 집에서 혼자 뭐를 하겠어요~ 어른들도 심심하면 TV채널 돌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책도 재미있지 않으면 보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학습만화는 진짜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것같습니다.
너무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