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저자는 나카시마 테루 라는 사람인데, 심리상담가 이자 작가고 토리에 대표라고 한다.
저자는 5살에 양부모가 야반도주하는 상실 체험을 하고 9살무렵 HSP, 조울증, 공황장애, 통합실조증, 강박장애, 불안장애, 궤양성대장염, 사시, 과호흡, 인지장애, 원형탈모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리고 25살엔 부모님이 진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되면서 공황장애와 과호흡이 악화되었고 10년간 집에 틀어박힌 상태에서 대표이사로 그룹 회사 운영, 자살미수를 반복하는 힘든 정신적 상황에서 독학으로 심리코칭을 배우고 실천했다고 한다.
35살에 극복해서, 30년간 실험과 독학으로 습득한 기법을 이용해 심리 상담코칭을 하여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극복하고 싶다. 공황장애가 뭐야? 하고 그러고 살았는데, 요즘 내가 공황장애 초기 증상이 온것만 같아서 더 심해지기전에 고쳐야겠다 생각이들던차에 나에게 딱 맞는 교과서같은 책을 찾은것같다.
자기 긍정감을 좌우하는 6가지 감각이 있다고한다.
1. 자존감-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감각
2. 자기수용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감각
3. 자기효능감 - 나는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감각
4. 자기신뢰감 - 나 자신을 믿는 감각
5. 자기결정감 -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감각
6. 자기유용감 - 나는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감각
이 여섯가지 감각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6가지 감각도 모두다 떨어져 있는 상태임을 알수 있었다. 나자신을 믿지 못하고 질책하며, 스스로 결정하기도 힘들어하고, 난 뭘해도 이모양이지? 그렇게 생각하는 날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저자는 이런 나같은사람들이 극복할수있도록 제2장에 "순간적으로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 에 대해서 설명한다.
평일에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과 주말에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을 나눠서 설명하는데,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거지만, 효과는 참 좋은것같다.
막 긴장이 되려고 할때, 책에서 나온것처럼 순간적으로 자기긍정감 높이는 방법을 몇가지 실천해보았다.
잠시걸어본다든지, "만세!"를 해본다던지, 나를 안아주고, 잠깐 화장실을 가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다던지... 기타등등 해보니 순간적으로 약간의 도움이 되는것같았다.
그리고 주말에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은 정말, 꼭 실천해야겠다 생각이든다.
특히, 휴일에 더 일찍 일어나는건 꼭 해봐야겠다. 어떻게 내가 달라질지, 설레이기까지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꾸준히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한다.
열심히 책에 나온데로 하면 많이 개선될것같은 실용적인 책인것같다.
자기긍정을 열심히 실천하다보면 정말 삶이 달라질것같다.
좀더 행복한 나의 미래가 그려져서 불안함이 좀 없어지는것도 같다.
앞으로 자기긍정하는 연습을 실천해서 자기긍정하는습관을만들어 꾸준히 자기긍정하면서 삶을 즐겁게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