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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양이 4 - 소자 두식이라 하옵니다!
네코마키 지음,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6년 11월
평점 :
콩알과 팥알이 살고 있는 집에 안경남(아들)이 갑자기 집으로 시바견을 데리고 오게 된다. 아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고양이와 시바견이 남겨졌는데, 고양이들은 다른 집으로 입양이 되었으나, 시바견이 입양 결정 된 곳이 없어 당분간 맡아 줄까 하고 데리고 왔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엄마의 승낙에 의해 새식구가 하나 늘게 된다. 시바견의 이름은 "두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