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저는 말을 잘하고 유머있게 구상하는 사람들이 무지 부러웠어요!! 이책을 읽고 제가 뭐가 부족한지 파악 할수 있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 경질설을 알려주고 있어요 "경청+질문+설득 그리고 여기에 사다리를 놓는 유머" 경청 : 귀로 듣고 눈으로 요리 하라.. 질문 : "왜?" 라고 질문하지 말고 "어떻게" 라고 질문하라 장소,상황,타이미 맞게 질문 해라 혀를 찌르지 말고 허를 찔러라 설득 : 간단하게 정직하게 마음을 열고 위트있게 말해라 유머 : 광고기사, 속담,명언,명구, 개그프록램을 많이 봐라 등 이야기를 만들어 내라! 그리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유머들도 재미있어요 형이 동생에게 질문했다 "1+1은 몇이지? 동생은 " 잘 모르겠는데..." 형이 화를 내면서 "이것도 모르다니! 넌 정말 밥통이구나, 다시 계산해봐.. 너하고 나하고 합치면 몇이 된다고 생각하니?" 그러자 동생은 알겠다며 끄덕이더니 "아, 밥통 두개지" 또 비행기 안에서 문구 " 담배를 피우고 싶으신 분은 밖으로 나가세요. 양 날개에 의자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등 재미있는 유머가 중간 중간에 끼어 있어서 읽는데 지루함이 없었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수 있었어요 저는 경청은 잘해요!! 웃으면서 맞장구도 쳐주고 공감도 해주고요 하지만 질문하는게 서툴고 설득도 서툴고 유머는 아예없고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답을 찾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