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라이프 미니멀니즘 라이프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존재하는 모든이들을 위한 책이다.갈수록 미묘하게 느껴지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하는 것은 무엇일까! 심플한 삶이다.이 책은 서양판 마음을 비우는 책이다.저자는 나의 삶에서 가장 먼저 비워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휴지통을 비워라고 하는데 25살 이면 다시 시작하기 좋을 때라고 조언한다.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잠시 떠나 보자.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과 버려야하는 것에 대해서 쓸모있는 것들만 남기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보자.가장먼저 작별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추억을 정리해보자.그리고 버렸을 때의 두려움에 맞서는 당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언제나 그렇지만 옷장 정리부터 시작하자.버려야 되나?언제나 망설이는 나자신을 발견한다그러나 심플한 라이프를 원한다면 나만의 미니멀 드레스룸으로 만들어 보자.
심플 라이프 에어비앤비 같은 공간이란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삶을 바꾸고 싶다면 집부터 바꾸라고 권한다.사실 집안을 살펴보면 한 해 두 해 살다보면 필요없는 잡동사니들이 이곳 저곳에 있는 것을 본다.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만 잘해도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로 살아갈 수 있다.
정리가 안되는 집 결국 나의 짐이 된다면 삶을 심플하게 바꾸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대로 따라해보자.많은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다.나에게 가장 좋은 것만 남기고 쓸모없는 것들은 과감히 버리자.인생을 바꾸려면 단순하게 정리하라고 이 책에서 조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