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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보다 3 - 지식과 흥미를 한 번에 채우는 기발하고 수상한 과학책 ㅣ 과학을 보다 3
김범준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5년 2월
평점 :


과학에 대한 책들은 우주에 있는 광대한 포부를 가지게 하고 종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리게 된다.과학을 보다 시리즈 3은 이런 차원에서 진화와 우주,만물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과학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이들 과학자들의 수다는 지금의 과학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세상과 인생을 달리 보게하는 신비의 여행으로 풀어준다.우리가 눈만 뜨면 쳐다보는 스마트폰에서 과학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이처럼 과학은 시공간을 초월하기도 하고 과거와 헌재와 미래를 오가며 우리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공상 과학을 영화에서 보던 시절에서 지구촌의 구석구석까지 우리는 뉴스를 통해 볼 수 있다.신비하고 경이로운 생명의 진화도 과학적인 근거로 들을 수 있고 기후변화로 새로운 종이 탄생할 수도 있다고 원숭이에 대한 이해와 판다에 대한 풀이를 과학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어쩌면 우리들의 일상속에서 과학은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이들 과학자들이 질문과 설명을 통한 궁금증 해소는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좋은 책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고 유전적으로 내재된 자손의 경우도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과학적인 설명을 보여준다.이처럼 우리는 하루에 한 번은 우주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에너지를 만들어가는 물질적인 요소와 블랙홀,외계인과 우주,그리고 행성과 태양계등 수준 높은 과학의 지식을 이 책에서 경험하게 한다.

우주선이 달나라에 가고 행성을 돌며 우주를 관찰하고 지구촌의 바깥 세상을 떠나는 여행도 시작되었다.과학적으로 궁금한 모든 이야기가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김범준 통계물리학자,지웅배 천문학자,이대한 진화생물학자가 말해주는 틀을 깨는 질문들을 속 시원하게 답을 해주고 있는 책이다.과학을 보다 3 은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