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별의 조각이었어!⭐️✨

지구를 구성하는 무거운 원자들, 생명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원자들, 우리몸에 들어 있는 원자들이 모두 오래전 항성의 심장부에서 만들어졌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들이마시는 것도 그런 원자들이다. 따라서신이나 다른 사람의 살갗을 만지는 것은 곧 별의 조각을 만지는 것과같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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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정말 멋있는 공간이잖아? 🌘

나는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고, 밤하늘에 점점이 박혀 반짝이는 별들은 우리의 존재를 전혀 모르는 듯하다. 지상의 생물들이 살고 죽는 것은 저 별들에게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우주에서 시간은 우리의 몸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규모로 움직이는 것 같다. - P20

달에서는 땅에서 겨우 1밀리미터 떨어진 지점부터 우주공간이 시작된다.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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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ㅏㅎ 찔리는군

대중을 구성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단지 자신이 싫어하는 행동들일뿐인데도, 그런 행동들을 자신에게 해악을 끼치고 자신의 감정을 짓밟고 모독하는 것으로 여겨서 적대감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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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우리에게 동정, 아니 아마도 혐오의 대상일 수는 있어도 분노나 적개심의 대상이어서는 안 된다. -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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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우리는 이러한 패션의 변화는 아름다움이나 편리함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단지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성향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름다움이나 편리함에 대한 어떤 생각이 갑자기 어느 순간에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생겨났다가, 얼마 후에 또 갑자기 어느 순간에 모든 사람에 의해 동시에 폐기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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