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안정성이 흔들리는 시기일수록 모든 질문의 시작점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 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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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뮬레이션 과잉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멀티버스처럼 자기 인생을 여러 번 시도할 수 있다면 설렘과 불안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현실적으로는 그 가능성을 시험해 보려 해도 말콤 글래드웰이 <아웃라이어》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어떤 일이든 충실히 하려면 1만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에 주눅 들기 마련입니다. 영리한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싶지 않기에 옆에 있는 이들의 삶을 빌어와 자신의 삶을 모사해 보려 한 것입니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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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집단의 크기가 동네 친구에서 전 인류로까지 확장되는 세계에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만드는 수많은 입력이 폭증한다면 어떤 일이벌어질 것인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람들은 더욱 많은 불안을 느낄 뿐 아니라 상대의 불안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말아야 합니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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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결론은 미래가 아닌 현재를 향합니다. 앞으로 잘 될지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잘되고 있는 것만 남기려 합니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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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그토록 많은 부분이 운에 따라 결정된다는 게 그럴 만 하면서도 동시에 심히 부당하게 느껴졌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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