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 삶에 지친 청춘에게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김새해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삶에 지친 청춘에게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Dreams will be reality.

 

 




이 책을 서평을 하게 된 이유는, 제목에서부터 희망을 읽을 수가 있다.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이 얼마나 긍정적이고 좋은 말인지...
작가님 얼굴도 고우신데, 이름까지 너무 활기차서 좋았다. 김새해 작가님^^
오랜만에 긍정의 힘이 듬뿍 묻어나온 책을 읽었다.
심신이 지쳐있고, 나태해져 있고 초심을 읽어버린 나에게 당근+채찍을 주었다.
단숨에 읽어 나갔다.
읽으면서 모든 내용 토씨하나 그리고 이걸 읽는 기분까지 머리 그리고 가슴에 담고 싶을 정도 였다.
다만, 이런 기분의 지속력과 감동이 짧다는 게 있지만... 좋은 말들도 많고 글귀도 너무 좋았다.
정말 이 책을 나 혼자만 읽기는 아까울 정도로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들도 많이 생각이 났다.

인생의 거친 폭풍은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그러나 폭풍을 두려워하지 말자. 영원히 계속되는 폭풍은 없다. 고난과 좌절을 이겨내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자. 역경에 처했을 때 빨리 일어서는 습관을 들이면 다음에 도 어려운 일을 겪어도 더 빨리 재기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 오늘의 어려움을 견디고 일어서라. 비바람이 지나면 반드시 무지개가 떠오른다. 그러니 무지개를 기대하며 폭풍의 바람을 타고 춤을 추자.

인생은 마냥 행복 할 수 없다. 그리고 마냥 불행만 오지 않는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지만, 우주와 자연의 섭리가 그러 하듯 우리 인생도 희노애락이 공존하는 것 같다. 허나, 나는 행복이 오면 그 행복을 즐기기보다 언젠가 사라질 행복을 걱정하며 행복뒤의 어떤 불행이 올지도 걱정하며... 정작 걱정으로 보내는 하루하루가 최근에는 많았다. 걱정으로 지속되는 하루 앞에선 감사와 행복은 찾기가 어려웠다. 뭐든 그게 생각의 차이인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어려울 수 있는. 그럴 수록 나만 불행한 것 같은 생각이 들곤 했다.
생각해보면 인생은 공평하다. 내가 엄청난 신앙심을 가진 사람도 아니지만, 신은 우리에게 공평하다. 그게 무엇이 되건 그 공평함을 사용하는 건 본인의 몫. 그렇기에 하루 하루를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나에게는 희망이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이겨낸다.
나는 대단하다.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성장한다.

하루 한 마디의 말이 나를 바꾸고, 그리고 내 하루를 바꾸며 인생을 바꾼다.
보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포하는데 말로 하게 되면 긍정적인 말에 긍정적인 언어를 듣는 내 귀, 그리고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머리, 느끼는 가슴.

책에서 가장 생각나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하버드 대학생들의 이야기였는데, 하버드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뽑지 않는다.
부수적인 것에는 공부를 잘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그것은 극히 일부분이며 그들은 사회적으로 그리고 대외적인 활동을 추구한다. 나도 학창시절 때 아이비리그를 선망하며 그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아주 흥미롭게 보았던 적이 있다. 세계를 이끌어 가는 글로벌 리더들은 하버드 출신이 많은데 그들은 시간을 성공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하버드생의 하루를 보면, 정말 빠듯하며 바쁘다 고작 그 시간에 공부를 쪼개서 하고, 봉사활동 및 아르바이트까지 한다. 그리고 이 습관은 생산성을 기르고 마인드컨트롤을 기르며 자신을 단련한다. 이 습관은 졸업하고 나서도 계속된다. 그렇게 그들은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그들의 공부만 강조하지 않는 것은 모두 제각기 다른 길이 있기 때문이다. 그 예로 하버를 중퇴한 빌 게이츠와 스티븐 잡스가 있고,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발전 시켰기 때문이다. 이 점은 내가 배우고 싶은 점의 하나이며 우리나라의 교육에도 꼭 필요한 부분이다. (참고로 나는 대한민국의 교육제도는 1차원적인 구시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책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다이어리에 하나하나씩 실천할 생각이다.
내가 요즘 고민가는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맞물려 있는 부분도 있고.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의 이름은 성장이다."

사람은 귀하다. 그게 누구이건 어떤 존재이건, 인간은 존엄하며 그리고 그들의 삶 또한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그려나가는 것은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길에서 머물러 있거나, 한 걸음 씩 달려나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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