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
페마 초드론 지음, 신동숙 옮김 / 윌마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읽은 책 가운데 가장 마음에 오래 남은 책입니다.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는 불교의 지혜를 바탕으로 고통과 불안, 두려움, 연민, 그리고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삶의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고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