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는 밤
전지나 지음 / 거의동그라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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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모두 새벽예배 가셔서 집을 비운 동안 깨서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아무 일 없이 잘 자라왔다는 생각에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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