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 환혼석,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나다 ㅣ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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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판타지책은 재밌는 것같아요.

어른들이 보는 판타지하고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

저는 아이들 책이 상상력이 가해져서인지

폭 빠지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

최근 읽었던 전천당 ,십년가게 , 황혼당처럼

우리나라 작가님이 아이들을 위해

판타지를 써주시면 좋겠다 생각 했거든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상상력에 혼자만의 세상을 그려보며

책을 놓지못하고 읽게 되는 경험을

많이 할 수 있게되었으면 좋겠어서요.

친구들에게 검은그림자를 보인다고 했다가 놀림을 받고

단짝친구인 민형이는 믿어주기는하나

입이가벼워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게 만들것이 뻔한

빼빼마르고 외소한 지우

​

지우는 어느날 죽어가는 고양이를 보살피려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명함을 받고

찾아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천년손이는 젊어지는 샘물을 욕심것 마시다 아이처럼

어려진 신선이고

동생 수아는 구미호족의 마지막 후손으로 꼬리가 하나씩 자라

지금은 세개의 꼬리를 가진 마지막 구미호

​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신선들이 사는 선계와

죽은 이들이 있는 명계에서 여러가지 일을 의뢰받고

해결하면서 '시간'이라는 댓가를 받으며 나이를 먹고있는

천년손이가 소장으로 있는 사무실

​

검은그림자를 본다는 지우는 천년손이 눈에

황금가루가 떨어지는 귀한 아이였고

삼장법사다음으로 선택된 두번째 사람으로

고민해결 사무소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하고

사무소안에서 있던 시간은 세상과 다르게 흐른다는것을 알게된 지우는

제안을 받아들이죠

​

신비로운 두루마리를 통해 시간여행으로 다른세상으로 요괴를 잡으러 다니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

​

워밍업 무대는 선계배틀

구렁덩덩 선비와 반쪽이와 삿갓귀,걸귀와 지네를 이겨야 하는

지우는 선계배틀에서 그동안 보살펴 주었던 두꺼비의 도움을 받아

우승을 하고 치유의 능력을 가진 황혼석의 주인이 되요

여기서 구러덩덩선비와 반쪽이를 만나다니~

생각도 못한 조연에 아이가 아는척을~~신나서 해요.

​


 


신라왕 마립간의 불치병을 치료하러 가서 골생충이라는 신기한 벌레?를 마주하는데

치료방법은 몸에서 벌레를 빼내야하는것이라

망치로 다리를 순식간에 부서트렸다..윽.~~

상상이 되는 무서운 장면..

벌레한마리가 사람의 살속에서 빠져나오고 요리조리

도망다니는 벌레를

잡아 호리병에 잡아가두고

황혼석의 힘을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되는 지우.

지우의 행복한 기억이 황혼석의 힘을 이끌어내는 것이였어요.

오색기운이 일렁일렁 붉은색이였다 노란색으로

파란색으로 흰색으로 황금색으로 색이 변하면서

흔적도 없이 싸악 ~~~신라왕 다리를 치료해주고

사무실로 돌아오죠.

황혼석 완젼 ..탐나요~~!! 비오면 삭신이 쑤시는데 낫게 해주려나요 ㅎㅎ

​

두번째는

택배배달인데 두루마리의 설명을 들으며 어떤 이야기인지 알수있어요.

이두루마리 어디 안파나요?

듣는 사람이 이해할때까지 설명을 해주는 신기한 두루마리

황혼석 다음으로 탐이납니다 ㅋ

​

어느 가난한 늙은 부부가 아이를 점지해 받았는데

날개가 달린 데다 힘이 세서 우투리라고 부르는데

날개가 있다고 한쪽 날개를 부러뜨려서 숲으로 떨어진 아기장수

그 아기장수에게 녹두병을 건네주면 되는 일이였어요.

잘 건너 주고 돌아가는 길에 지우는 옛 이야기 읽었던 것이 생각났어요.

'사람 눈을 피해 우투리는 바위속에 숨어서 수만의 군사를 만들고

훈련시키다가 삼년에서 하루 모자라던 그날

바위가 갈라져 바깥바람을 쐰 녹두병은 녹아버렸고

하루만 더 살아도 우투리가 세상을 호령했을 건데

하루를 못채우고 사라졌다'

​

지우는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우투리와

자신이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다른게 나쁜게 아니고 세상어떤 다름도 나쁘지 않다고

그다름이 이세계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천년손이,엄마로 부터 들은 위로로 한뼘 더자라네요.

​

​

세번째 사건은 용궁으로 찾아가 해치를 찾아오는 이야기예요.

심청이를 좋아했던 여덟번째 왕자도 나오고

인어부인을 새로 맞이한 용왕님과

지우의 수수께기도 있답니다.

​

기지를 발휘해서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지우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해 나가요.

​

천년손이 고민 해결사무소는 한국 아동판타지를

너무 멋지게 만들어 낸듯해요.

자신의 귀함을 모르고 친구들의 놀림에 움츠러들었다가

다른것은 틀린게 아니라 특별한것이라는걸 깨닫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나가요.

​

전래동화에서 만났던 주인공들이 곳곳에서

재미나게 등장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이 다음장을 궁굼하게 만들어주기도 해요.

두껍다고 읽는데 오래걸릴것같다고 해놓고

어느대 다 읽어버린 아이를 보면 알죠~^^

​

지우와 천년손이 수아가 함께 떠난 무릉도원 도깨비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2도 기대되네요~^^

​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자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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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벨라의 생각 모자 ㅣ 딱따구리 그림책 27
주디 섀크너 지음, 장미란 옮김 / 다산기획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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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생각이 드러날 수 있다면 어떤 게 담아있을까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얼마 전 영화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초능력? 비스름한 것이 있는 내용을 봤었거든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는 것.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는 것.

그 안에는 어떤 의미가 담긴 걸까요?




사라 벨라의 생각 모자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져 있을까? 궁금해서

체험단에 당첨 후에도 언제 오나 기다렸었어요.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궁금했거든요.

아이 동화책을 왜 기다리는지 주책맞다고요??ㅎㅎ

아이 동화 얼~~~~~~마나 재밌게요~!!

한번 읽으면 빠져나오지 못하는 매력이 무궁무진하거든요.

이 책도 그래요.

표지에서는 외계인 머리처럼 커~~~~~~다란 모자를 쓰고 연필을 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상상 속의 주인공들이

온통 가득해요!

​

상상하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사라 벨라

혼자 생각하느라 말할 시간이 없을 만큼 상상의 세계에 폭 빠진 아이예요.

​



​아주아주 거대한 것부터 작고 작은 것도 생각하고

크지도 작지도 않은 것들도

가족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사라 벨라 머리는 구름 속을 떠다녔답니다.

​



조랑말들이 하늘을 달리는 장면만 상상해도 행복해지는

조그만 어여쁜 공상가 아가씨예요~^^

​

사라 벨라는 생각을 소중히 키워갔어요.

누가 뭐래도 상상력이 풍부했지만 아무도

사라 벨라의 생각을 알지는 못했죠.

​

사라 벨라의 선생님과 부모님은 사라 벨라가 수업에 조금 더

집중을 한다면 공상과 상상은 매우 근사한 일이라고 인정과 응원을 해주시죠.

​


​

어느 날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하게 된 사라 벨라에게

선생님은" 넌 충분히 풀 수 있어 너만의 생각의 모자를 쓰고 집중해 보렴."

이라는 말에 생각 모자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

주말 동안 해야 하는 특별한 과제를 하다가

상상 속에 보이는 고래에게서 "생각을 나누려면 생각을 보여줘야 해"

라는 의미를 깨닫죠.

​


​

그리고 멋진 생각 모자를 완성해서 학교에 가져가요.

"생각을 나누려면 생각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동안 사라 벨라가 생각했던 것들이 친구들 눈앞에 펼쳐지고

친구들, 선생님과 생각을 나눌 수 있게 되었어요.

​

상상력이 많은 건 아이들의 특권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상상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은 건 저만 그런가요?

​

말이 적은 아이들을 말이 없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에 맞춰 이끌어 줘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 개개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면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기다려주어야 한다는 것을요.

​

그림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하는 '사라벨라의 생각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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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ㅣ 세상의 모든 지식
에밀리 하워스부스 지음, 앨리스 하워스부스 글, 김은정 옮김 / 사파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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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는 권리와 의무 책임이 따르지요.

사람으로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를

찾아야만 했던 이야기들이 전세계의 어느시대에나

존재했었어요.

생각보다 그 역사가 오래되었구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이 사람마다 권리를 다 누리고 사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닌것 같아요.

학력, 외모 , 나이, 성별, 돈 , 직업으로

기타 여러가지 조건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차별과 억압은 존재하고

해결을 위해 많은사람들이 힘을 모으고 노력하고 있긴해요.

점차 좋은세상이 오도록요.



이책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두룩하게 ( 이렇게 많을줄은... ) 담겨있어요.

처음 보는 이야기도 있었고 익히 알던 이야기도 있었어요.

다만 이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싶었던 이유는

아이도 여러사람이 노력하고 힘을 모아 세상을 바꿔가는 것을 보고

마음에 담았으면 싶더라구요.

​

"세상을 바꾼 하나의 목소리" 바로 이책입니다.

​



​ 시위의 시작! 우리에게 먹을 것을 달라!

기원전 1170년 세계 최초 이집트 피라미드 노동자들의 파업

역사상 가장 오래된 파업 기록으로 되어있는 이일은

람세스3세가 큰 피라미드를 짓고 싶어 했고

자신의 보물이 많아서 죽기전에 피라미드를 짓지 못할까봐 걱정이였대요.

그런데 노동자들에게는 밥도 쉴여유도 충분히 주지 않고 일을시켰다고해요.

밥도 안주고 쉬지도 못하게 하고 일을 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다가 모두 음식을 줄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다고 해요.

이방법은 지금까지도 사용이 되고 있는데

노동자들이 힘을 모으면 고용주 보다 더 큰 힘을 가질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음식과 쉴수 있는 권리의 보장! 이걸 이뤄낸 거예요

​



​왕과 왕비를 잡아라!

프랑스 혁명 1789~1799년

프랑스 혁명은 워낙 유명해서 아는 사람도 많으실텐데요.

베르사유 궁전 앞에서

"우리는 헌법이 제정되기 전에는 총 칼의 위험에도 결코 해산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프랑스 혁명의 시작이랍니다.

​

빵한덩어리 사려고 일주일을 일해야 하는 노동자와

흥청망청 써대는 왕실사이에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일이였는데요.

평민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귀족 성직자들의 횡포를 참고

세금을 더이상 낼 수 없다고 헌법제정을 요구했지요.

권력이 민중에게 넘어가 시민중심의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되고

자유로운 개인으로 평등한 권리를 갖게 되었답니다.

​


 


말이아닌 행동으로!

영국 서프레제트의 여성 참정권운동 1900년대

​

지금은 성인이되면 참정권이 누구에게나 다 있지만

100년 전만해도 여성에게 참정권이 있는 나라는 거의 없었다고 해요.

영국에서는 여성도 참정권을 얻기위해 서프러제트를 했어요.

홍보활동도 하고 설득하기도 했지만 잘 안되었고

몰래 정치모임에 들어가 참정권을 언제 줄거냐고 따졌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있고 이일로 많은 여성돌이 참정권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1918년2월 조건을 갖춘 여성에게 참정권을 부여하는 국민투표법이 통과되고

지금은 여러가지 형태로 참정권뿐아니라 여성이 더 넓고

용감한 삶을 누리도록 북돋워주는 공동체가 되었답니다.

​

​기후위기 비상사태!

전세계 기후 변화에 저항하는 멸종반란운동.

멸종 발란 운동은 공민권운동과 서프러제트 운동에서 영향을 받은

전 세계적인 불복종 운동입니다

우리앞에 놓은 숙제 기후변화. 기후 위기.

지금 바로 행동하지 않으면 다음의 미래는 없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구의 날씨는 점점 이상해져 가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었어요.

툰베리는 15세 온통 날씨걱정에 어른들이 나서지 않으니

스스로 나서겠다고 다짐하고

어느 월요일 아침 스웨덴 국회 의사당앞으로 걸어가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었어요.

다음날 가보니 같은 생각을 가진 여러사람이 함께 있었지요.

sns로 글을 올리고 기사가 사진을 찍고 지구를 바꿔야한다고 연설하고

그렇게 140만 학생이 '미래를 위한 금요일 파업'에 참여했어요

​

​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소리를

내면 바른일 옳은일에 힘을 모을수 있고

나 하나가 여럿을 부르는 힘이 될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오늘날까지 앞으로도 더나은 세상을 만들기위한 한걸음을

아이가 배워나갈 수 있도록

이책을 아이에게 선물해주세요.

​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확장되고 마음이 커질수 있도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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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4 - 도둑 바이러스 ㅣ 좀비 바이러스 연구 4
백명식 지음, 안광석 감수 / 파랑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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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둑바이러스

​

3권이 죽음의 바이러스라는 제목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여러가지 종류를 알아보고

바이러스를 어떻게 발견했는지

어떤식으로 옮겨다니는지

역사속에서 지금껏 유행했던

바이러스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시간이였어요.

​

​

이번에 배울 내용은 도둑바이러스


​

​

바이러스는 세포안에 들어가는 순간

세포의 모든것을 점령해버리고 복제를 순식간에 해버리죠.

숙주에 따라 세균,동물,식물바이러스로 나뉘어요.

​

사람바이러스에는

뎅기바이러스/에볼라/아데노바이러스/면역 결핍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

척추동물 바이러스는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광견병/우역바이러스/아르보바이러스

​

식물바이러스는

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 / 감자바이러스 / 오갈병 바이러스

등이 있어요.

​

바이러스의 종류도 많지만 일부분만 잠깐씩 들여다보려고해요.


​

​

뎅기바이러스는 모기로 인해 감염이 되는데

아시아태평양의 열대지역,중앙아메리가,남아메리가,아프리카에 걸쳐

발생한답니다.

아직 뚜렷한 치료약은 없고 출혈로 사망까지 이르게 하기도 하고

열,피부발진,근육통 ,관절통,요통을 동반해요.

​


​

에볼라바이러스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밀림개발하면서 고릴라 침팬지의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지면서 전파된거라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요.

감염환자와의 접촉으로 전파되고

이또한 치료약이 아직 없어요.

간세포가 파괴되고 두통 구토 코피 근육통 복통 설사 신장기능이상의

증상이 있어요.

​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B,C형으로 있고 A형이 가장 대표적인 녀석으로

조류나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가 주로 감염되고

옮기는 숙주는 조류예요. 독감으로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죠.

​


​

지카바이러스는 원숭이에게서 발견되었는데

뎅기열하고 비슷한 형태로 모기에 의해 전염되요

그런데 중요한건 임산부가 감염되면 머리가 작은 기형아기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고

장애를 앓거나 사망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조심해야해요.

​

​

돼지열병 바이러스는

돼지만 걸리는데 돼지 눈물 침 똥 오줌 분비물로

전염되고 소화불량 구토 출혈에 이르러

죽게 되요. 죽은돼지라도 전염매개체가 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

​

구제역 바이러스

뉴스에서 많이 보기도 했던건데

발굽이 갈라진 동물에게 걸리는 전염병으로

발굽 젖꼭지 입 혀에 물집이 생기고 체온이 올라가고

발굽이 썩기도 해요.

사람 차 사료 기구에 의해 감염이 되기도 쉽기때문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

​

감자바이러스

감자에 침범하는 20종이상의 바이러스를 칭해요.

감염된 감자를 씨감자로 사용하면

수확량이 감소하고 아직 치료제가 없어 발견시 없애는 방법밖에 없어요.

​


여러가지 다양한 바이러스와 걸리는 종류에 따라 간단하게

그림을 같이 보면서 이해가 빨리 될수 있었는데요.

​

우리나라에는 질병관리청이 있어요.

국민의 보건을 위해 전염병을 연구 방역하죠.

사스때설립해서 지금 코로나에도 한국 방역이 유명해진 까닭도

질병관리청에서 잘 대처한 이유이기도 해요.

​

질병관리청은 질병을 예측하고 조사하고

정책 제도 물자도 관리하고

신종병원체를 감시하고 분석하고 진단법을 개발

백신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전염병을 예방하는 일을 한답니다.

​

코로나로 힘든시기를 겪는 전세계

아이들이 유독 힘들거예요.

마스크를 쓰고 학교를 다니고 친구얼굴을 제대로 본적없이

1년이 지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었으니까요.

​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이러스에 대해 이해하고

질병관리청에서는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수 있었어요.

바이러스는 항상 어디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예방하기 위한 손씻기 마스크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었네요.

​

코로나19바이러스가 종식되기 바라며

좀비바이러스 연구보고서를 마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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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3 - 죽음의 바이러스 ㅣ 좀비 바이러스 연구 3
백명식 지음, 안광석 감수 / 파랑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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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바이러스가 예방접종에 들어있는데

몸에있는 바이러스를 없앤데요.

바이러스가 다 나쁜건 아니예요.

​

빙하속에 있는 바이러스를 부리로 콕콕쪼아서

빙하를 깨서 바이러스를 퍼트려요.

걔들이 추울때 우리나라까지오면 우리가 질병에 걸리니깐요

그새는 철새지만 정말 나쁜새예요.

​

소아마비는 몸이 마비된대요.

너무 무서운 바이러스예요.

​

서평을 쓴다고 하니까 아이가 조잘조잘 자기가 먼저읽었다고

신나서 이야기 해요.

바이러스에 대한 공부가 열심히예요.

​

3.죽음의 바이러스

​

이번에 만나본 책은 좀비 바이러스 연구 시리즈 중 3,4번인데

이번엔 3번 먼저 포스팅하고 다음편에서 4번을 다룰거예요.

​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이말이 정말 와닿아요.

우리 코로나 때문에 지금 1년 반이 되어가는데도

일상을 못찾고 있으니 말이예요.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조심하고

주의할점들을 알아보면 우리가 코로나를 이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개개인의 의식이 바뀌면 전체가 바뀌어 갈 거라고 믿으면서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좀비바이러스 연구 책 소개합니다.

​

코로나도 박쥐에서 비롯되었다는 썰이 있긴하죠.

천산갑이 나타나

똥에 있는 곤충을 잡아먹어요.

바이러스가 사람과 자연사람을 넘나들면....?

어떻게 될까요?

​


​바이러스는 공중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사람을 또는 동물을 통해서 옮겨다닐 수 있기때문에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시에서 더 빠르게 확산되지요.

특히 전쟁이나 굶주림은 전염병이 돌면 큰일나요.


​


이번 발생한 코로나19는 숙주를

빨리 공격하지 않고 느리게 숨어들어가는 특징이 있어

걸린 사람이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많은 사람에게 전파가 되는거고

처음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다보니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게 전파되는 이유중 하나예요.

​

​

그렇다고 바이러스가 다 나쁜건 아니예요.

박테리오파지는 세균속에 들어가 세균을 죽이는 바이러스거든요.

파지는 머리와 꼬리로 되어있답니다.

​

​

자유롭게 여행하고 동물 식물 교역하는 와중에

바이러스와 세균이 같이 이동하면서

전염병이 세계로 퍼져 나가요.

코로나, 사스,신종 인플루엔자 다 마찬가지죠.

​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줬던 전염병은 천연두예요.

5억명 이상이 죽었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보다 많다고 해요.

​

소아마비,스페인독감,광우병,황열,에볼라.홍역

등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는 계속

생기고 있어요.


 

​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경로는

공기,침 ,신체접촉등에 일어나는데

바이러스가 공기중에 둥둥 떠다니다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감염이 일어나는 경우와

​

대화하거나 재채기를 할때 침이 입밖으로 튀어나갈때

가까이 있는 사람을 감염시키고

​

배설물이나 침이 손에 묻으면서 바이러스가

손을 통해 감염되기도 해요

​

감염을 막으려면 어떤 노력을 하면좋을까요?

어떤바이러스는 감염되어도 우리 몸속의 항체에 의해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기도 해요.

그렇지만 예방이 더 중요해요!

​

손을 제대로 자주 씻어도 70 ~ 80% 는 예방이 가능하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환기되지 않는 공간은 위험하니

마스크를 쓰고 노약자는 조심해야해요.



 

​


식물바이러스는 오로지 식물에서만 살아요.

호흡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주로 입과 코로 전염되고요.

​

바이러스의 변이가 적으면 소변

바이러스 변이가 많으면 대변이라고 해요.

변이가 많은 신종 바이러스가 발생하면

빠르게 전파하여 세계적인 대유행이 발생하는데 이를 '팬더믹'이라해요.

​

지금 코로나19의 상황이 팬더믹인거죠.

신종 바이러스는 새로운 바이러스로 대처를 어렵게 하고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만들고

세계인구의 30%이상이 감염될 수 있는 위험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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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바이러스가 영원히 살진 않아요.

바이러스는 차차 없어지고 감소해요.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저항력이 생기거든요.

면역을위해 백신을 투여해서

세균을 물리치거든요. 백신을통해 많은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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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어디에서든 살고 어디에도 있어요.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는 없지만

위생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노력은 할 수 있죠.

마스크 잘쓰고 잘씻고 코로나를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한

지금 아이들이 위생과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을

인지하기에 딱 좋은 시리즈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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