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바이러스 연구 3 - 죽음의 바이러스 ㅣ 좀비 바이러스 연구 3
백명식 지음, 안광석 감수 / 파랑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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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바이러스가 예방접종에 들어있는데

몸에있는 바이러스를 없앤데요.

바이러스가 다 나쁜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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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속에 있는 바이러스를 부리로 콕콕쪼아서

빙하를 깨서 바이러스를 퍼트려요.

걔들이 추울때 우리나라까지오면 우리가 질병에 걸리니깐요

그새는 철새지만 정말 나쁜새예요.

​

소아마비는 몸이 마비된대요.

너무 무서운 바이러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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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쓴다고 하니까 아이가 조잘조잘 자기가 먼저읽었다고

신나서 이야기 해요.

바이러스에 대한 공부가 열심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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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죽음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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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책은 좀비 바이러스 연구 시리즈 중 3,4번인데

이번엔 3번 먼저 포스팅하고 다음편에서 4번을 다룰거예요.

​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이말이 정말 와닿아요.

우리 코로나 때문에 지금 1년 반이 되어가는데도

일상을 못찾고 있으니 말이예요.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조심하고

주의할점들을 알아보면 우리가 코로나를 이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개개인의 의식이 바뀌면 전체가 바뀌어 갈 거라고 믿으면서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좀비바이러스 연구 책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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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박쥐에서 비롯되었다는 썰이 있긴하죠.

천산갑이 나타나

똥에 있는 곤충을 잡아먹어요.

바이러스가 사람과 자연사람을 넘나들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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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공중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사람을 또는 동물을 통해서 옮겨다닐 수 있기때문에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시에서 더 빠르게 확산되지요.

특히 전쟁이나 굶주림은 전염병이 돌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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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생한 코로나19는 숙주를

빨리 공격하지 않고 느리게 숨어들어가는 특징이 있어

걸린 사람이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많은 사람에게 전파가 되는거고

처음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다보니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게 전파되는 이유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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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바이러스가 다 나쁜건 아니예요.

박테리오파지는 세균속에 들어가 세균을 죽이는 바이러스거든요.

파지는 머리와 꼬리로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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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여행하고 동물 식물 교역하는 와중에

바이러스와 세균이 같이 이동하면서

전염병이 세계로 퍼져 나가요.

코로나, 사스,신종 인플루엔자 다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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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줬던 전염병은 천연두예요.

5억명 이상이 죽었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보다 많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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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스페인독감,광우병,황열,에볼라.홍역

등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는 계속

생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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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경로는

공기,침 ,신체접촉등에 일어나는데

바이러스가 공기중에 둥둥 떠다니다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감염이 일어나는 경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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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거나 재채기를 할때 침이 입밖으로 튀어나갈때

가까이 있는 사람을 감염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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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물이나 침이 손에 묻으면서 바이러스가

손을 통해 감염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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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을 막으려면 어떤 노력을 하면좋을까요?

어떤바이러스는 감염되어도 우리 몸속의 항체에 의해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기도 해요.

그렇지만 예방이 더 중요해요!

​

손을 제대로 자주 씻어도 70 ~ 80% 는 예방이 가능하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환기되지 않는 공간은 위험하니

마스크를 쓰고 노약자는 조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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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바이러스는 오로지 식물에서만 살아요.

호흡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주로 입과 코로 전염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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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변이가 적으면 소변

바이러스 변이가 많으면 대변이라고 해요.

변이가 많은 신종 바이러스가 발생하면

빠르게 전파하여 세계적인 대유행이 발생하는데 이를 '팬더믹'이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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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19의 상황이 팬더믹인거죠.

신종 바이러스는 새로운 바이러스로 대처를 어렵게 하고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만들고

세계인구의 30%이상이 감염될 수 있는 위험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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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바이러스가 영원히 살진 않아요.

바이러스는 차차 없어지고 감소해요.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저항력이 생기거든요.

면역을위해 백신을 투여해서

세균을 물리치거든요. 백신을통해 많은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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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어디에서든 살고 어디에도 있어요.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는 없지만

위생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노력은 할 수 있죠.

마스크 잘쓰고 잘씻고 코로나를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한

지금 아이들이 위생과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을

인지하기에 딱 좋은 시리즈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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