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여행사 1 - 신비한 사막 과일 찾기 투어 트러블 여행사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고마쓰 신야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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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이랑 마석관 십년가게까지

너무 재밌게 읽고 있어요. 초등생 타겟이여서인지 읽기도 쉽고

짧은 단편이 여러개로 구성되어있었던 지라

장편으로 나오는 것도 재밌겠다 생각했었거든요.

찾아보니 유령고양이 후쿠쿠 청의왕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이런것들이 있더라구요. 근데 요괴이야기는 왠지 전천당으로도

더이상은 끌리지 않아 안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똭! 트러블 여행사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찾아온 히로시마 레이코예요.

다른 시리즈처럼 순삭되는 책이예요.

읽다보니 어느새 다읽어버려서 2편은 언제 나올까 벌써 기대되네요.

책을 펴면 닫을수 없는 마법같은 책

'트러블 여행사'

당신은 지금 목이 바싹바싹 타들어간다. 뭐든 마시고 싶어 견딜 수 없다.

그런 상태로 집에 들어가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처음 보는 아주 먹음직스러운 쥬스가 있다. 당신이라면?

이라는 문제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해요.

주인공 다이고는 꼬마 남자아이예요.

주인공아이는 벌컥벌컥 마시는 쪽을 선택했어요.

이미 먹고 난후 엄마의 메모를 봤어요.

식구들이 같이 먹을거니까 먹지말란 당부.

무시무시한 먹보누나가 이 사실을 알면 다이고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시기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뭐든 할수 있겠다고

여기저기 다 가봐도 같은 쥬스는 찾을 수 없고

그러다가 하늘에 부엉이가 다이고를 따라오라는 듯 간곳은

'트러블 여행사'였어요.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엔 커~~~다란 지구본이 있었고

신기한건 어디서도 보지 못한 대륙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였죠.

잠시후 부엉이가 사람으로 바뀌면 딱맞을 듯한

할아버지가 등장하셨고

다이고는 똑같은 음료를 찾고 있는 중이고 너무 중요한 일이라고 얘기를 했죠.

할아버지는 사막과일 찾기 투어를 추천하셨지만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고 말을 했지만

그런 걱정은 하지말라며 계약서에 이름만 적으면 된다고 하셨죠.

이름을 적고 깃털하나를 주시더니 지구본을 빙그르 돌려

도착한 곳은 사막!


세상에 이럴수가 어느새 사막이라뇨! 이게 말이되나요?

다이고는 얼마나 놀랬을까요@.@ 뱅글뱅글~~ㅎㅎ

투아라는 낮선 여자목소리를 한 새가 말을 걸어오며

자기가 가이드라고 해요.

살다살다 새가 가이드라니. 하긴 눈깜짝할 사이 사막이니

그럴수도 있겠죠. 아니 그럴수도 있어요 ㅎㅎ

옷은 어느새 사막에서 사는 아이들이 입는 옷을 입고 터번을 쓰고

허리춤에 찬 주머니에는 뭐든 넣어도 무게,크기가 늘지 않는

냉장고 기능의 금고라니 완젼 탐나는 아이템이예요!

길을가다 목이말라 쓰러진 다이고 입안에 물이 쏟아지는걸 느끼다

깨보니 소금카라반을 만난것이였죠.

카라반의 일행이 되어 사막과일찾기 여행을 시작해요.

요리에 소질있는 다이고는 사막게로 맛난요리를 만들고 코코넛과 뱀으로

스프를 만들고 생전 처음보는 요리를 그럴싸하게 만들어

사람들로 부터 호응을 얻어지요.

그러면서 핫산이라는 비슷한 또래 아이가 이르기드에 가기위해 무리에 끼게되요.

모아야 될 과일은 알리바바 파파야, 해골석류 , 어디어디 코코넛, 술탄망고

처음모은 과일은 어디어디 코코넛.

배꼽을 누르지 않으면 절대로 껍질이 벗져지지 않아요!

열매마다 배꼽의 위치가 달라서 어디어디?하면서 찾는대요.

실제로 있으면 너무 재밌을것같아요!

다음엔 어떤 재미난 과일을 만날지 기대가 되죠?

다이고는 사막생활에 익숙해져갔어요.

처음엔 모래에 푹푹빠져 걷기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제법 걷는게 편해졌고 물대신 소금을 조금씩 먹는것도 익혔고

몸을 모래에 문지르면 목욕을 대신할 수 있다는 사실도 배웠죠!

이걸보고 아이는 코끼리는 진흙목욕을 한다고 기억해내더군요~

두번째 만난 과일은 시장에서 만난 알리바바 파파야

알리바바와 도둑이 생각나는 과일인데요~~

이과일은 펄펄끓는 기름을 부어야만 익힐 수 있고

그래야만 달고 부드러워진대요.

익히기전은 쇳덩이 보다 단단한 시꺼먼 돌덩이 처럼 생겼네요!

그다음 만난 과일은 해골석류!

맨마지막 사진에서처럼 해골모양을 한 석류예요.

묘지에만 있는 해골 모양 석류인데 그건 독이있어서

한밤중에 따야만 독이 사라진대요~

무서운 밤...그것도 묘지에가서 해골석류를 따라고요??

열살 남짓 남자아인데 말이예요.


이르기드에는 자심이라는 나쁜 사람이있는데 왕과 왕비를 자기 멋대로 조정하고

독을마셔도 칼을 맞아도 절대 죽지 않는대요.

알고보니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 사악한 힘이 자심을 지켜준다고 해요.

왕가를 보호하는 부적을 왕이가지고 있어서 왕의 명령을

들을수 밖에 없지만 자기를 거역하는 사람들을 죽여

왕도 자기 말을 듣게끔한다고 하는데

와~~왜이런 나쁜놈은 꼭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절대악의 힘을 맘대로 주무르잖아요! 자심도 역시 그런놈이군요!

대체 뭐로 자심을 없앨수 있을지 걱정이군요.

가는길에 도적떼를 만나 가이드는 화살을 맞아 위독해지고

핫산을 찾는다는 말에 핫산 대신 다이고가 끌려가게되요.


자심앞에 끌려간 다이고 이위기를 어떻게 해쳐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여정을 끝내고 마지막 과일까지 구해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겠죠?

시원한 쥬스 한잔 먹고 사막가서 생고생하게 된

슬픈사연 다이고~

과정도 그렇고 흔하지 않은 판타지로 매혹하는 '트러블 여행사'

쥬스는 함부로 먹으면 안되겠다는 교훈을 남기며 ㅋㅋ

어디서든 잘지내는 적응력 짱 다이고가

집에서 가출 신고는 되지 않았는지

자고 일어나면 다 꿈이였던 건 아닌지

끝은 어떻게 났는지

모든것은 책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벌써부터 2편이 기다려지는 '트러블 여행사'

전천당보다 훨씬 진한 재미가 있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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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과학상식 : 세계 불가사의 수학 퀴즈! 과학상식 84
권찬호 지음, 차현진 그림, 박한나 감수 / 글송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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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식이란 책을 처음 접했어요.

보니 84번째 책이더라구요. 어마무시한 시리즈물이였다니.

만화로 된책을 본지 얼마안되서 몰랐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만화와 교육적인 내용이 섞여있는 교양 학습 만화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편은 불가사의 수학을 담고있어요. 약간 무섭기도 하고요~~

아이도 무섭다고 책을 덥었다가 열었다가 ㅎㅎ

그런데도 재밌다고 끝까지 보더라구요.

무서우면 원래 안봐야 되는데 아이를 다시보게끔 만든 뭔가가 있는걸까요?

궁굼해서 저도 읽어 봤답니다.

1장오싹오싹 불가사의한 현상

2장 무시무시 불가사의한 괴생명체

3장 불가사의한 수학의 정체 까지

3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등장인물이 왕짱 나봉구 외에 달걀귀신 드라큘라 좀비

스핑크스 장산범 마핑과리등 무서운 애들이 나오는걸 보니

아이가 무섭다고 한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세상에서 제일 큰 대피라미드 불가사의~ 워낙 유명하죠.

밑면의 한변의 길이가 230M 사용한 돌 한개의 무게는 평균2.5톤

230만개의 돌을 쌓아 만든 피라미드.

피라미드를 통해 삼각뿔 사각뿔 오각뿔을 배워요.


버뮤다 삼각지대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수많은 배, 비행기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마의바다!


미스터리 써클은 일정한 방향으로 눞혀서 어떠한 형태를 만들어 놓은것

너무 신기한 거죠. 우주인이 만들었다고도 하고

회오리 바람,정전기, 중력이상 등 가설들이 많지만요~

미스터리 서클의 농작물의 가지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고 휘어진 재로 계속 자라고 있다고

어떻게 이런일이 다있는지~~너무 신기하죠?


전설의 황금도시 이름도 유명한 엘도라도

전설로만 남는가 했던 엘도라도는 황금으로 만든 무이스카 뗏목이 발겨노디면서

세상사람들을 흥분시키고 황금유물이 계속 발견되었죠.

엘도라도는 진짜 존재했을까요?


2장에서는 여러가지 수학관련 문제가 나오면서

질문이 이어져요.

네스호에 괴물 네시가 살고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여기서는 경우의 수 확률에 대해서 배우기도 해요.

네시를 봤다는 기록이 잇기도 하고 수중동굴도 발견되고

중생대에 살았던 플레시오사우루스라고도 하고요.

정말 살아있는 걸까요?


입체도형 설명이 틀린 괴생명체를 찾아라 코너에서는

각기둥의 전개도를 풀어서 알아보기도 하고

각 기둥의 특징을 알아보고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네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집트의 쿠푸왕 대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바빌론의 공중 정원,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로도스의 거상

아직도 풀ㄹ지 않는 #7대 불가사의예요.

옛날사람들은 대체 이걸 어떻게 만든걸까요?

실제의 모습이 남아있는건 피라미드뿐이라 볼수없어 안타깝기도 해요.

#퀴즈! 과학상식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수학,과학에 대한 지식 덕분에

아이의 머리속에 쏙쏙!! 저장되는 것이 많아졌어요.

#교과연계가 되어있는 연계표가 정리되어있다는 것도 맘에 들고요.

퀴즈! 과학상식 책은 아이들이 읽을수록 #상식이 쌓이는 책이였네요.

수학과 과학적인 재미와 상식이 가득한

퀴즈 과학상식!

*이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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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흔한 초성게임북 : 수수께끼와 속담 흔한남매 흔한 초성게임북
두드림교육연구소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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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한남매 모르면 간첩맞죠?

과학 국어 음악 장르를 가리지 않고 게임이며 책이며 흥행의 중심에 서있는데

모를리가 없죠. 아마 엄마들은 아이보다 더많이 잘아실듯해요.

아이들이 원하는것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극한직업이니까요 ㅎㅎ

저또한 흔한남매 어떤책이 나왔는지 자주 알아보는편이예요.

아이에게 득이 될책인지 먼저 살펴보기도 읽어보기도 하고요.

이번에 나온 불꽃튀는 우리말과 과학편은 꽤맘에 들거든요.

그리고 이번!!!! 어휘력을 살려주면서 아이들에게도 환영받을 만한 책을 들고 나왔어요.

엄마들은 만화만 나오면 이게 무슨 도움이 될거라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표지에 별표 땡땡!! 쳐있는 것처럼요.

어휘력을 높여주러 흔한 남매가 왔답니다.


이정도 문제는 풀어야 흔한남매 팬이라는 걸 인증!

아이는 척척 풀어냅니다.

근데 왜 깨끗하냐고요?

아까워서 자꾸 봐야되는데 써있으면 안될것같다고

말로 만 합니다. 으뜸 에이미 초록돼지 피라냐 흔한남매 다이어트 아이돌 여동생

뭐 이정도는 저도 흔한남매 종종 아이와 보는 사람으로 가뿐하게 풉니다.

답은 아래에 거꾸로 써있으니 모르시면 눈팅을 해도 좋아요~ㅎㅎ

유형도 다양하게! 아이들이 좋아 할수 밖에 없는 구성으로다가!!

그러니...지갑 털리는 소리가 또 들릴수밖에요 .. ㅠㅠ

동물/음식/사물 수수께끼

숨은 그림찾기 / 다르느림찾기

스토쿠 / 미로찾기 / 속담풀이

이렇고럼 여러가지를 하니 아이들이 놀면서 어휘력이 좋아지는건 기본이겠죠?

재미있는 퀴즈도 많고 다른 수수께끼에서 보지 못한 문제들도 많이있어서

수수께끼책을 많이 본 아이라 재밌어 할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방귀만 먹고 사는 것은?

벌레중 가장 신나는 벌레는?

생각은 안나는데 답을 듣고 나면 아하~하게 되는 그런문제들 많~~~~~~아요!

수수께끼를 하면서 줄긋기도 하고 퍼즐찾기도 하고

여러 다양한 형태로 되어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는것이 이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흥행하는 요인중 하나인것같아요.

으뜸이는 초록돼진데 핑크돼지옷을 입혀놓으니 진짜 돼지...같은...ㅋㅋㅋ

에이미랑 으뜸이가 힌트로 낸 문제들이 어쩜 이렇게 표현을 잘해놨나 싶은

그림그린분 상줘야 되요~

속담에 관심없는 아이들이여도 이책보면 남는 속담 열개씩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미와 어휘력을 동시에 잡기 이책하나면 될것같아요.

아이들이 흥미붙이기 딱좋은 책이요!


처음엔 한번 읽고 쭉 다풀더니만 몇번째보고는 연필로 적습니다.

이제는 써도 될것같대요. 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라

아이들이 집고 보기 쉽고 어디든 쏙쏙 들어가 이책은 어딜가든 요즘 함께 랍니다.

아마도 나오는걸 다외울때까지 들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크기도 딱좋네~! 아이입에서 나온 말이였거든요 ㅎ

분야별로 색으로 정리가 되어있는것도 저는 나름 보기 편하더라구요.

속담이 있는것도 좋고 수수께끼하면서 장난처럼 어휘가 늘어나는것도 좋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으로 이렇게 좋은 책이나오니

아이도 부모도 만족하지 않나 싶네요.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받아 읽은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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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음식 여행 - 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인문학 토토 생각날개 44
박찬일 지음, 애슝 그림 / 토토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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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인문학

'세계 음식 여행'

우리 아이 꿈은 요리 과학자예요.

계속 바뀌고 있는중이라 또 무엇으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요즘 최장기로 가고 있는 꿈이예요.

요리하는것에 관심이 많고 뭘 도와주고싶어하죠.

그래서 요즘 제일 잘하는 요리는 아이스커피타기 , 계란찜하기 두개예요.

설겆이도 가끔씩하고요 ㅎㅎ 과학실험은 뭐든 좋아해요.

허팝처럼 엉뚱한실험은 더욱더요~

요리왕으로 세계요리에 대해 관심을 갖기시작하더니

다른나라요리를 더알고 싶다고 그래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토토 생각날개 44번째 '세계 음식여행'

차례를 보니 요리ㅣ의 시작으로 음식으로 세계여행을 가보기도하고

특별한 음식과 행복한 디저트를 먹으면 마무리 되는 구성이예요.

어떤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있을지 기대되는데요~^^

토토가 요리사 삼촌가게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접하면서

알게된 이야기들을 다룬만큼

삼촌네가게로 초대하면서 시작해요.

어떤 음식에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할지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것같아요~

삼촌이 맛있는 스테이크를 해준걸 먹으면서 갖게 된의문

언제부터 고기를 구워먹었을까?

불에 익혀먹기 시작한건 선사시대부터 재료에 열이가해져

살균도되고 소화가 잘되며 맛과 영양이 좋아지는거죠.

흡수율도 좋아지고 화식을 시작하면서 뇌용량이 커지고 지적 발달이 좋아졌다고 하니

크나큰 발전에 이바지한거네요!!

언제부터 물고기를 먹었을까?

선사시대부터 조개무지가 발견되었고 잡기쉽고 짭잘하고

먹기좋아서 많이 먹었을거고 통발을 이용해서 잡았을거라 짐작을 해요.

아직도 죽방렴이라는 원시어업을 하고 있기도 한데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값이 비싸기도 하죠.

밥은 언제부터 먹었을까?

인류가 주식을 먹기시작한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한곳에 정착해서 살기 시작한거고 그건 또하나의 큰 변화인거죠.

더이상 떠돌아 다니지 않아도 곡식을 저장해서 살수 있다는걸 깨우치게 된거거

생활양식의 변화를 가져온거예요.

인류의 4대문명은 농사짓기 좋은 강유역에서 시작되었으니

농사로부터 문명이 싹튼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죠.

빵의 처음은 언제일까요?

고대 이집트 인들이 주식으로 빵을 먹었고 일의 댓가를 빵으로 주기도 했다니

빵이 곧 돈으로도 쓰였다고 해요.

나일강에 밀을 심었고 효모를 이용해 빵을 만들고 소화도 잘되고 보관도 오래할수 있는 빵을

만들었던것이 50가지가 넘었다고 해요.

밥이 맛잇는 이유는?

지리적 차이로 밀은 건조하고 추운 지역에서 잘자라고 벼는 온도가 높고 비가 자주오는곳에서

잘자리고 기후에 따라 벼의 종류가 달라서 쌀이 주식이여도

쌀의 품종에 따라 문화가 다르게 발전한다는것도 신기해요.

찰기가적은 인디카종은 손으로 먹고 가루내서 국수나 전병으로 먹고

자포니카 종을 먹는 지역은 수저를 사용하고 떡을 만들어 먹는다니 신기하죠.

중국의 요리는 종류가 많아서 평생먹어도 다먹지 못한다는 말이있대요.

지역마다 특색이 다르고요. 그렇지만 웍을써서 빠르게 볶는 방법을 주로 사용해요.

이런볶음요리를 샤오차오라고 한대요

일본은 쌀밥에 어울리도록 음식을 만들어서 밥짓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아무래도 초밥의 밥은 생명이니까 그렇겠죠?

인도에서는 복합향신료 마살라가 음식마다 다들어가는 것이 특징이고요.

깨끗함을 상징하는 오른손으로 먹는이유는 식기로는 전염병이 돌기쉬워서

한번쓴 것은 다 버린다고 해요. 바나나잎 접시나 토기로 만든잔 같은것도 깨버린다고해요.

그들만의 문화적 배경이 있는거죠.

유럽의 파스타 ,파에야 에스카르고 푸아그라 멕시코의 토르띠아 미국의 햄버거

각국의 특색이 담긴 요리와 할랄, 비건 같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문화에대해 배워보는 시간이예욧.

이래서 인문학이라고 했던거구나 싶은??


아이가 제일 신기하게 본건 사향고양이가 만든 똥커피였어요.

얼마전에 책을읽어서 알게된거라고 커피얘기가 나오니까 말하더라고요.

커피는 처음부터 볶아서 갈고 내려마신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그대로먹거나 물에 끓여마시기도 했다고

정신을 맑게 해주는 비밀스러운 음료라고 했다고 해요.

카페인때문에 정신 바짝드는 거라 그랬나봐요 ㅎ

초콜릿이 대중화된건 100여년 영국과 미국군인들에게 간식으로

초콜렛이 공급되면서 퍼져나가기 시작했대요.

우리나라에도 영화보면 기브미 쪼코렛 했던 대사를 본적있는것같아요.

초콜릿을 재배할때 어린아이들이 저임금으로 착취당하고 있다고

해서 정당한 임금을 주고 만드는곳이 공정무역제품이라고 하는데 이런물건을 사게되면

세상을 바꾸는데 작은힘을 보탤수 있는거죠.

책을 읽으면서 세상의 밥상을 다 보고 온 느낌이랄까요?

음식에 관한 역사와 그들만의 문화가 형성된이유

음식에 대한 환경적특성

몰랐던 이야기들도 있고 자세히 알게 된것도 있고요.

아이가 물어보고 삼촌이 대답해주는 형식이라 아이가 접하는 데도 무리가 없고

궁굼한점을 깨우쳐가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편하게 먹는음식에 얼마나큰 정성이 들어가 있는지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나눌줄 아는 아이로 자라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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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는 권리가 있어요
에드 에 악시몽.헤이디 그렘 지음, 올리비에 마르뵈프 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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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권리에 대해서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올해들어 정인이 사건을 접하하면서 어린이의 인권에 대해서 찾아보기도하고

생각해볼 시간이 되었던것같아요.

아이들의 권리가 지켜지지 않은 보호되야 마땅한 아이들이

희생되어지는걸 보니 알지 못해서 당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요?

아이들의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이 넓게 알려지면

폭력과 학대속에서 보호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책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동의 권리에 대해서 동화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인권이라고 하면 어려운느낌인데 당연히 가져야할 권리인만큼

아이들 스스로 권리에 대해 인지할수 있도록 만든 좋은책이라 소개해보려구요.

여덟가지의 이야기로 되어있어요.

실제 증언을 근거로의 짧은 그림 동화 8편이 있어요.

앞에서는 동화를 먼저 읽고 뒷편에 아이들의 실화내용과 더불어

일이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적혀있어요.

어떤 권리가 어떻게 보호받게 되었는지


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은 1989년 11월 20일 채택한 어린이 권리 조약으로 미국과 소말리아를 제외한

전세계 un회원국이 서명했습니다 그후 우리나라, 북한 ,소말리아까지 196개국이 서명 했는데

왜 미국만 제외되었을까요?

어린이 권리 협약 은 55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책에는 어린이 권리 협약이 모두 나와 시작부분에 자리하고 있어서

책읽기전에 한번 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이책에 나오는 상황은 세계적으로 여러 척박한 상황에 놓여

아이들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는 곳의 아이들이 나오는데요.

공부하고 싶어도 집안사정에의해 배움을 포기하고 병이 나느 삼브리드의

해결책은 배움의길을 열어주는 것이였고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돈벌러가서 할머니와 둘뿐인 노아는

악의 요정의 유혹에 자꾸 시달리게 됩니다.

오우거부부는 너무 좋아보였지만 어린아이의 노동력 착취를 했고

학교를 다니면서 하늘을 나는 조종사를 꿈꾸는 호세

천사인줄 알고 따라가 병사가되고 제레미는 팔을 잃고 도로시는 강간을 당하고

말하는 법을 잃었다가 학교에 다니면서 의사소통하는 법을 베우는 누라이

깨끗한 물을 여기저기 주고 싶었던 마음이 간절해 수도관이 되어버린 이브리네까지

은유적으로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표현되어있지만

깨끗한 물을 마셔야하는 기본 권리조차 행해지지 못하고

공부하고 싶지만 공부를 하기에 맞지 않는 여러조건들

전쟁속에서 아이들이 받는 피해

어른들때문에 아이들이 보호받지 못하고 자신의 권리조차 모른채

살아가는 학대를 받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요.

tv에서 보이는 깨끗한 물보급이 시급하다는 말의광고는 많이 봤지만

요사이 보이는 전쟁에서 여아에게 행해지고 있는 문제까지도

우리나라라고 다른건 환경뿐이겠죠. 학대받는 아이들은 너무나 많다고 하니

아이들의 인권이 있다는 생각

보호를 받고 깨끗한환경에서 자라야 되는 권리

잘자랄수 있도록 잘먹을 수 있도록 먹을것이 제공되야하고

부모와 함께 존중받으면서 살권리

행복하게 꿈을꾸며 학교에 다닐권리

그모든 권리들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지켜질 날이 어서 빨리오기를

학대되는 아이들이 방치되는 아이들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권리를 알려주고

어른들에게 아이를 보호할 의무에대해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책을 읽어보고 변화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면 좋겠어요.

아이에게 권리에 대해 알려주는 어려울수도 있지만

동화를 통해 조금 쉽게 다가갈수 있지 않았나해요.

하나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뒷부분에 나오는 실화설명으로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짚어주는 것도 아이의 생각이

커질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아이들의 인권.

보호받고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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