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좋다면 이런 직업! 이런 직업 어때? 3
스티브 마틴 지음, 톰 울리 그림, 이광식 옮김 / 한솔수북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겠죠? 4차혁명이 일어난다고 하니까

    어떤것들이 생길지 궁굼하기도 해요.

    이번에 볼 책은 우주가 좋다면 이런직업!

    우주는 아직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그래서 무궁무진한 발전의 가능성이있는

    우주

    우주와 관련돤 직업은 어떤것이 있을지

    막연하게 로켓과 우주관제센터?

    우주에서 돌아다닐 기기만드는 곳

    우주에서 먹을 음식만드는 곳

    우주에 관련된 일이 뭐가있는지 알아볼기회예요~

    우주비행사 , 재료공학자, 항공군의관

    천문학자 , 우주공학 엔지니어 , 우주법변호사 , 우주생물학자

    영양사 ,우주선관제사, 천체물리학자

    우주센터매니저 , 천체투영관강사 , 우주기상예보관

    우주센터홍보담당자 , 연구원 , 공상과학소설가

    기술작가 , 우주복디자이너 , 컴퓨터엔지니어 ,

    우주인훈련교관 , 신경과학자 , 장비전문가 ,풍동실험기술자 , 프로젝트매니저

    이렇게 많은 직업이 있다는걸 저도 처음알았네요.

    어떤직업이 어떤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우주에서 제일 중요한건 협동정신이래요

    우주복을 입고 우주로 나가는건

    각자 자신의 일을 잘해내야 한대요. 책임감과

    다른사람의 말에 귀기울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우주비행사는 선장이나 선원을 뜻하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이 써있어요

    어떻게 자는지 어떤걸 하는지

    어떤걸 공부해야 될수있는지

    지구와는 다른환경에서 어떻게 적응하는지에 따른

    새로운 사실들이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적혀있어서 우주비행사라는 직업에 조금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우주선 관제사라고 하길래

    우주선에서 일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라

    지구에서 우주선에 관련된 일을 하는 거더라구요.

    지구를 24시간 관찰하고 사람들과 회의하고

    우주에 있는 승무원과 필요한 상황을 공유하고 체크하고

    우주선안에서 대처방법이나 장비를 고치는 방법도

    알아야하고 여러가지 다방면으로 신경쓸게 엄청 많더라구요.

    우주법변호사는 의외였어요.

    진짜로 있는 직업일까? 이런생각이였거든요.

    아직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사는 행성이

    발견되지 않았는데 분쟁도 없을거 아닌가?

    라는생각이였는데 미래직업이아닌

    현재 있는직업이라는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필요한 부분인건 맞더라구요.

    미래의 직업이 아닌 현재 지금 있는 직업들이라는것이

    이렇게 많은부분 모르던 직업이 많이 있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내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보는 페이지가 있어서

    관심분야나 어떤 어울리는 것이 있는지

    길잡이가 되주더라구요.

    총25개의 직업이 어떤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일을 하기위해서는 자격이 무엇인지등

    우주와 관련된 직업에대한

    여러 다양한 직업을 만나보며 꿈을 키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주에 관심많은 아이나

    여러직업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싶은 부모나

    같이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한솔수북

    #우주가좋다면

    #이런직업어때

    #우주의직업

    #우주

    #서평단

    #책자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3 : 지구 불시착 - 동물 구출 대작전 - 호기심·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과학학습만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3
서동건 지음, 서윤지 그림, 이명현 감수 / 아울북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아울북은 학습만화를 참 재밌게 잘만드는것 같아요.

아이가 아울북 책을 좋아하거둔요.

그리스로마신화, 고고카카오, 강아지,고양이 탐구생활

인간탐구보고서, 간니닌니 등등

한번만 보고 끝낼수 없는 여러번본책들이

수두룩하죠. 믿고보는 아울북!

그중에서 어쩔뚱땡 고구마머리는

아직 접해보질 못했었어요.

3권보고 재밌으면 1,2권도 보겠다고 벼르더니

기다리던 고구마머리라고 역시나

학교오자마자 씻고나오더니 배깔고 누워 읽기시작합니다

한번 읽고 재밌다고 또읽고

요즘은 읽고 또읽고~~질리지도 않나봐요.

호기심 상상력이 쑥쑥자라는 과학학습만화

아이가 왜 빠졌는지 궁굼하시죠?

한눈에 봐도 누가 주인공인지

보이는 캐릭터들

파머리는 눈이 참 매력적이예요 ㅋㅋㅋ

감자머리 고구가머리 파머리

밤머리 브로콜리머리 당근머리 그리고

뭔가 새로운 머리들 등장!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라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굼해요!

그럼 3권이니 앞선 이야기들을 좀 알아둘 필요가 있겠죠?

밤머리아저씨가 화산섬에서

동물들을 구해달라는 구조신호를 보내고

화산섬을 쓰레기섬으로 만들려는 계획으로

다 잡아가려는 군대가 와있는 상태!

브로콜리머리가 배를 가져온다고 했다네요.

 

순간적으로..헉 했어요.

쓰레기섬으로 만든다길래 용암에다 다 넣어버리지

금방 타지 않을까? 했는데

안되는 이유가 바로 나오네요.

용암이 불안정해서 대폭발이 일어날수도 있대요.

순간적인 압력과 용암의 산성으로 인해서 폭발이 일어나고

수백미터 까지도 날아갈수 있다고요.

그리고 탔을때 나오는 오염물질을 정화하지 않으면

환경이 더 오염된다는 거죠.

아.이래서 쓰레기도 함부로 태우면 안되는거구나

라고 이야기하는 아들넴!

그래 고구마가 우리 아들네미를 잘 가르쳐주는구나~~

동물들을 데려갈 안전한 곳으로 고고!

캐릭터들의 대화를 통해서 과학적지식이

마구 마구 쏟아부어지는 책이예요.

감자머리 완젼 왕 똑똑이!

친구들의 질문에 대답을 정말 잘해주네요.

바다와 육지의 산소발생량은 7:3

바다에서 더많은 산소를 발생시키고 있지만

공장의 이산화탄소로 지구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는데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광합성을 하기에

나무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인공섬에는 물이 빠질때만 들어갈수있대요.

밀물과 썰물 이거 학교 과학시간에 배우는데

과학좋아하는 아들네미는 아는 이야기라며

아는척을 하십니다~

아빠가 낚시를 좋아해서 갈때마다 알려줬거든요.

물때가 어쩌고 썰물 밀물~~ 이럴때 써먹을려고 외웠나봐요 ㅎ

과학적인 지식을 참 재밌게 쉽게

접근해서 가르쳐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밀물썰물을 설명하고 원인이데 대해 이야기해주고

그밖에도 달의 인력으로 일어나는 일들이

지구에 미치는 여러영향들을 속속들이 알려주니까

과학수업이 아니여도 과학지식을 이렇게 많이 배우네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에서

과학이 연결되요.

게다가바다가 없어졌다면?

하는식의 아이들이 한번쯤 생각해봤을수도 있는

호기심어린 질문들을 이야기로 담고 있기도 하고

그럴경우 어떻게 될런지 과학적으로 답을 이야기해주고

온난화, 녹아내리는 북극, 쓰나미, 사막을 숲으로 만드는 이야기등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들이

연결지어 나오는 걸보고 관련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었어요.

곳곳에 숨겨있는 틀린그림찾기, 그림따라그리기

초성퀴즈 환경 이야기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이책을 재밌게 만드는 또하나의 이유예요.

재밌는 모습의 온갖머리들이 나와서 궁굼해하는

여러가지 과학지식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태그

#어쩔뚱땡

#고구마머리

#아울북

#유튜브

#과학

#학습만화

#초등과학

#초등과학추천

#호기심상상력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험한 유튜버 트바비니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13
홍종의 지음, 임미란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많은 아이들이 유튜버를 꿈꾸는것같아요.

연예인이 되는건 어렵고

유튜버는 누구나 할수있고 컨텐츠가 맞거나

특이하다면 누구나 쉽게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니까요.

드라마에서 종종보는 준연예인 대우?같은것도 해주고요.

많은사람을 이웃으로 둘수록

점점 힘이 강해진다고 믿죠.

대중의 인기가 많을수록 더 조심하고

신중해야한다는 사실은 꼭 상기해야할텐데

그렇지 못한 행실로 구설수에 오르거나

유튜브를 접는 사람도 많은 것같아요.

언제까지 사람들을 속일수는 없으니까요.

유치원을 같이 다닌 지희와 규빈이

바이올린 학원도 같이 다녔던 친구인데요.

지희는 탁월한 연주를 하고

규빈이는 연습을 아무리 해도 실력이 별로라

바이올린을 포기하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였거든요.

재능은 타고난다는 말이 있지만

여기까지보면 규빈이가 안되보이기도 하죠.

노력을 죽어라 하는데도 안되는건

어쩔수 없으니 특히나 예체능은 더 그런것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을 가진아이를 따라잡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트로트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트바비니로 활동하는 유튜버 규빈이가

지희는 못마땅해요. 어려서는 자기가 절대음감이라는 말도듣고

1등도 놓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1등도 아니고

규빈이가 부러우면서도 질투나는 그런 상황으로 보였어요.

아이들이면 그런감정은 충분히 들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나보다 못했던 아이가 잘나가거나 하면

왠지 기분도 나쁘고 말이죠 ㅎㅎ

연주솜씨는 엉망인데도 조명 반주 몸동작 등으로

교묘하게 가려져서 멋지게 보여 속이는듯했지만

지희의 귀엔 틀리는게 들렸어요

어느날 바이올린선생님으로부터

규빈이를 도와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요.

규빈이가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거라는 말과 함께요.

그러면서 지희도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지라고 묻는 선생님질문에

대성통곡을 하면서 그동안 억눌렸던

마음을 눈물로 쏟아내고는 규빈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자기에게 쏟아지는 엄마의 지나친관심과

같다고 느끼면서 규빈이에게 진심을 담은 충고를 건네요.​

지희의 진심은 규빈이에게 전해질까요?

주목받기를 원하는 시대.

'관종' 관심종자...이말이 참 어감부터 별로라

저는 참 싫더라구요.

자신의 모습을 감춘채 시각적으로 치장해 자신을 보여주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싶어하죠.

관심. 어쩜 그건 사랑이 부족한데서 오는

일종의 결핍증상이라고 볼수있을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적당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걸

이책을 보며 깨닫습니다.

아이들이 막연하게 동경의 대상으로서

유튜버를 꿈꾸고 있다면 이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그

#유튜버

#보여지는나

#진짜나의모습

#트바비니

#나무생각

#관종

#서평단

#우리아이책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비아파트 귀신 슈퍼마켓 1 신비아파트 귀신 슈퍼마켓 1
한은호 지음, 백시월 그림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신비아파트를 처음 접한건

유치원때였던것 같아요.

어떤 귀신이 나와도 무서워하지 않더니

1학년때 갑자기 신비아파트를 안보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더니 화장실도 혼자 못가겠다고

양치하라고 하면 울고불고 무섭다고 한참그래서

수전도 불들어오는걸로 바꾸고 화장실불을

내내 켜두고 갈때는 한참 같이가기도 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신비아파트 귀신중하나가

꿈에 나타나 너무 무서웠다면서

그래서 그랬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2학년이 되서는 자기는 귀신을 때려잡을수 잇다며

뭐든 무섭지 않은 하늘도 날거라 생각만하면

날지도 모르는 2학년이되고는

다시 재밌게 보는 신비아파트예요.

신비한 슈퍼마켓에서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물건을 팔아요.

댓가도 그때그때 다르구요.

오픈시간은 정해지지 않아서 아이들 하교시간에

문을 열고 선물이 필요한 아이들눈에 짠! 하고 나타나요.

슈퍼마켓이긴한데 느낌은 옛날 문방구같은??

하리와 금비 신비 그리고 잠깐나오는 강림이~

강림이가 제일좋은데 잠깐출연이라니

좀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강림이 너무 멋져요.

무슨 초딩이가 저리 멋진지~~

아이보다 엄마가 더 즐겨보는 신비아파트랍니다

항아리에는 도플갱어!

도플갱어가 뭔지 아시나요?

나와 똑같은 하나 도플갱어가 만나면

둘중하나 죽는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진짜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우얏든 슈퍼안에 있는 항아리에는 욕심을 먹는 도플갱어가 있어요.

어느날 친구를 너무나 이기고 싶은

매번2등인 아이가 슈퍼에와서 항아리에

자기의 귀한 물건을 집어넣으면

1등을 할수있는 간식을 내어준답니다.

 

조금씩 욕심을 갈아먹으며 커지는 욕심

욕심은 더한 욕심을 부른다는거

알고계시죠? 나누면 반이되는게 슬픔인것처럼

반대의 개념이네요.

욕심은 욕심을 불러서 아이의 욕심이

화가되어 돌아와요.

적당한 것이 제일 좋은것이라는

욕심이 지나치면 해가된다는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좋아해 주스는 좋아하는감정은 순수하게 만들어 가야하는거라는 이야기

꿀사랑약과 손주와 할머니의 가족애

달콤 말맛 캐러멜은 말을 바르게쓰고 행동을 바르게 해야한다는것

고양이젤리까지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내용도 재밌지만

그안에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무서운데 책으로 보니 무서운 느낌이

하나도 없다며 이책은 재밌기만 하다고

아이가 금방다읽었어요.

저학년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재밌는 내용에 내용이 많지 않아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신비아파트라면 읽지 않을까 싶네요.

글밥있는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잘읽는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도

저학년 고학년 상관없이

신비아파트 팬이라면~

그 누구라도 재밌게 읽을 책인것같아요.

주인공들이 다 나오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강림이는 나왔다는 ㅎㅎ

다음엔 이안, 리온이도 출연시켜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편을 기대합니다~~~!!!

 

#신비아파트

#싸이클

#귀신슈퍼마켓

#호러판타지

#이루고싶은소원

#고민해결

#하리

#강림

#신비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괴한 레스토랑 2 - 리디아의 일기장
김민정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편을 봤을때는 머랄까 판타지소설에서 나오는

대부분이 그렇듯 인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계에 대한 설정이야기로 끝나더라구요.

막 재밌는 이야기가 시작될 무렵 끝나는 느낌?

1편하고 2편하고는 표지에 물고기 색만 다른느낌이라

숫자가 안써있다면 같은책인줄 알겠어요.

표지의 통일감을 주고싶었다면 전체적인 색이라도

뭔가 달랐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네요.

2편은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랄까

그만큼 흡입력있게 이야기가 흘러가서

400쪽이 넘는데도 읽기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하츠와 여왕의 결혼을 앞두고 끝이났던 1편

설마 둘이 결혼을 할까?했더니 역시나

 

결혼식장을 엉망으로 만들고 탈출을 설계한 하츠

그걸 다 자신의 머리속에 넣어두고

대비한 여왕. 결혼식이 무사히 치룰수 있을까요?

뛰는놈위에 나는놈이 있다는 생각이

나는놈위에 우주가는 놈도 있구나 ㅋㅋ

히한하게도....하츠는 나쁜놈인데 왜 하츠편이 하고싶은걸까요?ㅎㅎ

시아는 자신의 심장을 대신할 약초를 찾기에

고공분투중이였고 약초를 말리고 끓이면

약초가 될수 있다고 듣긴했지만

약초가 잘마르지도 않고 시아를 도와준다는것으로도

위험성이 있기때문에

누구하나 도움을 주는 이가 없어요.

약초를 다려야 효과가 있는지 알게될텐데

효과가 없으면 시간만 버리는거고

그럼 시아는 죽을수도 있으니까...

맘졸이면서 보게 되는 기괴한 레스토랑~!!

난생처음 보는 요괴들을 설명하는데도

점점 낯설지 않고 그림보듯 그려지는건

작가의 세밀한 설명때문이겠죠?

어떻게 있지도 않은걸 이렇게 잘 설명하는지~~

'공연이 끝나면 다 알게될거야."

무언가 큰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불안함을 엄습하는 말을

꺼내는 하츠! 캬~~ 내스타일이야. 멋져멋져~!!

어떤 일로 시야를 위험에 빠뜨릴까요?

하츠는 계략을 꾸며 시아의 심장을 뺏기위해

모든노력을 아낌없이 쏟아붓고 ~~시아는 소중한 친구가 생기고

그게 약점이 되어

불타죽게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어요.

뭐..주인공이 벌써 죽을리는 없겠지만 서도..

와...하츠 ....좀...그건아니지.

멋지게 해야지 이건 좀 치사하지

근데... 하츠의 질문대로

자신을 위해 다른 사람을 버리는것

다른사람대신 나를 포기할수 있냐고 묻는 질문에

선택하라면 뭘해야할까..

친구의 도움을 받지않고 혼자서 해결하기로 맘먹은 시아.

리디아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리디아의 일기장에서 상처와 엄마에대한 모든것을

알게되죠. 리디아의 편에서주기로 한 시아

둘은 그렇게 진심으로 친구가 됩니다.

친구들이 위험에 빠질까 혼자서 하기로 해놓고

또 친구를 만들고...불안하기만 한 시아는

어떻게 이난관을 해쳐나갈지

해돈과 거미여인이 톰을 부리고

톰이 있어야 하츠는 악마로부터 벗어나고

톰은 거미여인을 사랑하고

이 얽히고 설킨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질지

3권이 기다려지네요.

"혼자서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짐은 너 혼자 짊어지기엔 너무 버거운 거야.

다른 이의 도움을 받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태그

#한국형판타지

#기괴한레스토랑

#김민정

#청소년추천도서

#팩토리라인

#서평단

#책세상맘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