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스케치북 세트 (전3권 + 색종이 100매)
전은희 그림, 우서맘 구성 / 아이키움북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이 접기 스케치북

-아이키움북-

출판사 이름이 참 와닿아요.

책이 아이를 키운다는 말이 맞는것같아요

책을 보며 상상력이 펼쳐지고

아는 지식이 많아지고 첵속의 모든 세상엔

제약이 없으니 아이가 하고 싶은

모든 상상이 이루어지잖아요.

그런 마음이 잘 나타난 종이접기 스케치북을 가져왔답니다.

스케치북 스케일?? 종이접기를??

하고 놀라셨다면 얼마나 마음 먹고 만들었는지

보시고 난후 한번 더 놀라시지 않을까 싶네요.

종이접기는 손의 소근육발달에 좋고

접으면서 집중력, 관찰력 , 사고력에 두루두루 좋기에

색종이접기를 권장하죠^^

키움 출판사 ' 종이접기 스케치북세트 '

접는 횟수에 따라 나뉜 3권의 종이접기 스케치북

100장의 색종이, 꾸미기 스티커까지 담겨있어서

따로 준비할 아무것도 없다는것!

아마 최고의 강점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세상에서 가장 쉬운 2~5번 접기 , 가장 재미있는 4~9번 접기 ,

가장 신나는 6~12번 접기 종이접기 스케치북으로

3가지 단계로 나뉘어 있어 쉬운단계부터 순차적으로 따라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책에서 스티커를 볼 줄이야!

근데 생각해보면 종이접기에 꾸미는 부분을

색연필이나 싸인펜을 따로 준비해서

눈을 그리거나 꾸며주거나 했었거든요.

어쩜 이런 생각을 했지? 싶은거 있죠.

 

이것저것 살펴보고 어떤것을 먼저만들지

고민하더니 제일먼저 시작한것은

버스 접기! 버스를 접어서 그리도 그리고

스케치북에 꾸미듯이 붙여주면 종이 접기하고

여기저기 떠돌다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일은 없겠어요.

맨날 종이접기하는 통에 종이접기가 여기저기 많아지면

어느순간 몰래 재활용통으로 쓱~ 보내 버렸거든요 ㅎㅎ

그런데 스케치북이 였던 이유가 접은걸

붙여서 싹! 꼭 뭐랄까 포트폴리오 만드는 그런 느낌?

만들어서 접고 꾸미고 하면서

아이만의 작품집이 만들어지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부분을 꼭 보여 드리고 싶었던게

태극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바람개비에 태극기를 담아

멋지게 만드는 방법이 담겨있어요

어렵지 않지만 아이들이 어리다면 혹시 어려워 할수도

있어 qr코드로 동영상연결까지 친절하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태극기를 구성하는 각 뜻이며

다는 법 달아야 하는 날짜까지

꼭 알아야 하는 태극기와 연관된 바람개바는

별5개!!!!

 

 

카네이션은 아이가 작년에 접었던 방식그대로라고

엄마좋아하는 튤립접어준다고

튤립접어 꾸미고

창피한줄모르는 공주들 옷 뒤집혀 입히기!

하면서 색종이를 뒤집어 접는

장난 꾸러기예요. ㅎㅎ

제가 고래를 좋아하거든요.

다음 뭐접지 하면서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고래다! 하더니 고래를 두마리 접어서는

둥지를 만들어 그안에 넣어주고

새끼 낳으라고 하기도 하고 갑자기 공주치마를 입히면서

새끼나왔다!! 이러는거 있죠

남자아이라 그런지 장난꾸러기예요.

종이접기 하고 꾸미고 하면서 웃기도 많이 웃고

재밌어 했어요. 안그래도 요즘 학교 교과도 많아져서

스트레스를 좀 받는것 같아서 안쓰러웠는데

재밌게 놀이하는 거보니 좋더라구요.

 

 

 

 

며칠 계속 종이접기를 하더니 이번에는

갑자기 핀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러더니 엄마 좀 이따 멋진거 보여줄게요 하더니

스티커를 붙이길래 별자리 스티커구나

근데 그거 왜붙여? 그랬더니

자꾸 기다리라고 하면서 구멍을 뽕뽕뽕!!!

그제서야 알았죠 아이가 뭘하려는지를~

 

깜깜한 방벽에 대고

하나씩 천천히 별자리를 말해주더라구요.

너무 길까봐 2배속으로 ㅎㅎ

하나하나 보니가 별자리를 진짜 찾아보고 싶다면서

서울은 빛이 많아서 별이 잘안보이니

나중에 캠핑가서 쏟아지는 별보고

찾아보기로 했어요.

종이접기를 하면서 여러다양한 놀이까지 같이 할수 있어서

아이에게 저에게 행복한 시간이

선물 되서 너무 좋았답니다.

처음엔 너무 쉬운게 아닐까 했는데

쉬우면 쉬운대로 아이가 잘 재밌게 놀더라구요.

괜한 기우였어요.

너무 재밌게 자주 가지고 놀아요.

유치원생부터 저학년까지도 재밌게 가지고

놀면서 학습에 관한스트레스도 풀고

사고력 집중력 향상에도 좋은

종이접기 스케치북 추천합니다~!!








 

태그

#종이접기스케치북

#아이키움북

#재밌고신나는종이접기

#스티커

#꾸미기

#종이접기

#사고력

#지구력

#서평단

#책세상맘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 탐정 윈스턴 : 용감한 비밀 요원 고양이 탐정 윈스턴
프라우케 쇼이네만 지음, 국민지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크레용하우스 고양이 탐정 윈스턴

용감한 비밀요원

12개국에 번역되어 출간된것도 그렇고

뮤지컬,애니메이션으로 까지 만들어졌다고 하니

윈스턴의 인기가 대단한가봐요.

고양이 탐정이라고 해서 재밌을것 같아서

봤더니 우와.. 다른책의 두배라고 벌써 책뒤로 숨어요 ㅎㅎ

이걸 다 읽을수 있을까 걱정하더니

조금씩 조금씩 읽어 여러날에 걸쳐 읽어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읽어보니 고양이가 주인공 여자아이랑 몸이 바뀌었던

이야기가 있는 것같다고 그것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자기도 이 모임에 있었다면서

"나도 끼워줘!"

손을 함께 모으는 귀여운 아이였답니다. ㅎ

윈스턴은 말그대로 고양이!

고양이가 주인공인데

씌여진대로라면 우주에서 가장 섹시한 슈퍼 고양이라고

자화자찬하죠 ㅎㅎ

전통있는 가문의 교육까지 받았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기도 해요.

그러다 어느날 키라와 벼락을 맞고 몸이 뒤바뀐후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글을 읽을 줄도 알게 된거죠.

2편인 탐정에서는 말이 통하진 않지만 마음이 통하는

키라와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구요.

마음이 통하는 친구 찾기는 쉽지 않잖아요.

내마음을 알아주는 고양이라니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예리한 촉의 고양이 탐정 윈스턴은

키라의 친구 에밀리아가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고는

키라친구들과 에밀리아를 찾아내는데 힘을 합치기로 해요.

용감한 비밀요원이 탄생한거죠!

고양이 시각으로 보기에 어쩜 사람이 보는것과는

다른 ?? 윈스턴과 함께 추리를 해가면서 실마리를 찾아 내는데 성공하는데요.

과연 에밀리아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요?

 

 

고양이와 사람이 서로를 이해한다는

신기한 바탕을 기본으로해서 말을 하지않아도

통하는 것도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와 세밀한 묘사

고양이의 사랑, 사람과의 사랑, 친구를 구하려는 용기

가족에 대한 여러 다양한 이야기가

한데 어울려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기에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태그

#고양이탐정

#윈스턴

#비밀요원

#사랑

#용기

#가족

#배려

#친구

#서평단

#책세상맘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신이 살아 있다 : 주방장의 비밀 문신이 살아 있다
올리비아 코리오 지음, 클라우디아 페트라치 그림, 이현경 옮김 / 대교북스주니어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신이 살아있다

대교북스 주니어

제목만 보고도 재밌는 소재라 생각되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내용의 흐름이 판타지가 가미되서일까요?

생각만큼이나 내용이 후다닥 읽혀지는 재미난 책이였어요.

문신이 움직인다니???

해리포터에서 사진이 움직였던 벽면처럼요?

문신이 몸에 그림그린거죠?

제목만 보고도 질문이 생각나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문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타투? 여룸에 귀엽게 해줬던 그런걸 몸에 크게도 작게도

자기 팔에 했던 것들이 기억이 났던 모양이더라고요.

문신이 움직이면 재밌겠다면서

움직이고 부릴수 있는 문신이라면 어떤게 좋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나차르 가족은 특별한 비밀이있어요!

엄마를 제외하고 몸에는 문신이 있고

그문신은 살아 움직여서 필요로 할때 꺼낼수도 있다는 거죠.

우와. 너무 좋은것같아요. 친구처럼 또는

비서처럼? 내몸에 넣었다가 빼기도 했다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한거죠? ㅎㅎ

하지만 누나와 나차르는 아직어려서

문신을 잘 다루지 못해서 둘에게만 금지!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누나가 문신을 이용해 짐을 나르는걸 보고

나차르 참을 수 없어 자신의 문신 문오 오토를 꺼내게 되는데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꼭 일이 생기게 마련

이야.... 오토.. 말썽 꾸러기

 

먹는걸 좋아하는 오토는 나차르의 바램과는 다르게

자유로운 영혼~~ 맛난걸 찾으러 가다

일은 꼬이고 주방장에게 잡혀버리는 신세!

에휴! 어쩜 좋지~~

 

오늘밤 잡아먹겠다는 주방장과

오토보다 큰 바닷가재가 있는 수족관에 갖힌 오토

오토는 어떻게 되려는지..

우여곡절 끝에 오토가 있는곳에까지 오게 되는데

주방에는 더많은 비밀이 있었답니다.

나차르와 오토는 주방에서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못봤던 주제로 판타지가 가미되서

더 재밌게 상상하듯 읽어내려간

'문신이 살아있다'

중간중간 삽화도 겸해있어서 완전한 글밥으로

넘어가기 전 중도에 있는책으로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굿!

판타지를 처음 접해도 재밌게 볼 것 같네요.





 

 

태그

#대교북스주니어

#문신이살아있다

#주방장의비밀

#오토

#나차르

#판타지

#서평단

#우리아이책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학도둑 수학동화 5 수학도둑 수학동화 5
여운방 지음,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송도수 글 / 서울문화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학도둑 수학동화

수학도둑을 얼마전에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재밌다고 보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수학도둑 논술동화?

분명 캐릭터도 같은데 수학도둑이라는 이름도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 했더니

수학 도둑 만화와 같은 아이들이 나오는것도

비슷하지만 이책은 아마도

수학도둑의 긴~~~~~~~~~~~여정을 함께 하기엔

만화라는것이 걸림돌인 부모의 마음에

위안을 주는 수학동화? 라고 생각하심 딱인듯 싶네요.

 

 

일단 주인공들의 재밌는 표정들이

살아있다고 재밌게 보기도 하고

만화책하고 같은 느낌이라 만화를 보던아이들도

재밌게 볼것같아요.

수학도둑의 특징이 만화의 내용중간에

수학이 스며들어 개념을 익히게 하는데

이책에서도 그런 방식은 같답니다.

아무래도 만화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기도 하는 듯요.

수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이면서 우리삶의 곳곳에

스며들어있기 때문에 수학 학습법의 최고는

친근! 그래서 수학도둑을 꾸몄다고 하시는 작가님이야기에

매우 동감을 하면서

5권을 처음 접하는지라 앞의 내용을 몰라도 될까

걱정했는데 프롤로그 읽고 했는데도

괜찮더라구요. 괜한 걱정이였다는~~

그렇지만 앞의 이야기도 읽어보고 싶어진건

수학콘텐츠부분이 궁금해져서예요.

아무래도 엄마는 학습적인부분이 중요하기때문인가봐요 ㅎㅎ

수학적 생각을 키워주는 수학도둑

 

 

 

 

 

5권에서는 시간을 알려주는 종치기 / 비행거리 구하기

비,비율과 비례식 / 각의 측정과 분류

빠른 속셈법 / 한눈에 보는 수학용어까지 담겨있어요.

 

델리키경찰청장을 만나 도움을 청하러 간 도도 슈미 아루루

시계문제를 내서 경찰청장에게 수학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해골교단의 음모를 밝히는데 도움을 청하죠.

대마법사에게 수학의 힘을 깨닫게 해주면서

네사람은 함께 힘을 모아 싸우기로 합니다.

모험중 만나는 숨은 수학이야기들로

수학으로 풀이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과 결합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수학에

친근하게 다가가게 만들어 주는 것같아요.

엉뚱한 캐릭터로 만나는 수학이야기

흥미진진한 모험속에서 만나는 수학이

아이의 수학 자신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태그

#서울문화서

#수학도둑

#사고력

#이해력

#창의수학논술동화

#수학자신감

#수학콘텐츠

#서평단

#우리아이책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공비 일일어법 3단계 - 초등 2학년 수준 초등 우공비 일일어법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12월
평점 :
절판


 

우공비 일일어법!

30일 완성

국어는 모든과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특히 신경쓰는 과목이기도 해요.

글쓰기 받아쓰기 독해 문법

아직은 문법까지는 어려울듯해서 글쓰기와

독해 받아쓰기를 신경쓰고 있었는데

2학년 동안 제일 구멍이다 싶었던 부분이

받침부분이 소리나는대로 적었을 때 틀리는 것이였어요.

띄어쓰기하고요..

코로나블루세대. 기본 기초를 배울시기에 입학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만 진행이 되는 바람에

나름 채우려고 노력을 했음에도

구멍이 보이는건 학습을 같이 봐와서겠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안그랬으면 몰랐을 테니까.

그래서 이제는 맞춤법, 문법 이쪽에 신경을 써줘야 겠다 했는데

맞춤법은 많이 있는데 문법에 관한 문제집이 안보여서

고민고민했거든요. 서점에 가니까

일일어법! 내용을 보니까 어머머머

제가 딱 찾던 그 문제집인거예요.

어쩜 왜 이걸 이제 봤을까요. 일일 시리즈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중에서도 어법 제목만 알고있었지 내용이 이리좋을줄

몰랐어요. 이번에 살펴보기를 얼마나 잘했는지!

 

 

 

 

우공비에서 문제집과 함께 보내준 왕지우개와 연필!

너무 좋아해요. 말랑거리면서 잘지워진다고 연필은 꼭 일일어법할때만

쓸거라고 다른거 할때는 쓰면안된다며 얼마나 아끼는지 몰라요 ㅎㅎ

아이가 맘에 들어하는 표지로 시작해서

한장 넘기니 보이는 글귀.

무심코 넘길수 있는 글귀였는데 너무 맘에 드는거예요.

혼자서 해 보라고?

뭐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정말 나 혼자 잘할 수 있을까?

어떤일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뭘까?

바로 자신감이야.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자신 있게 시도 하느냐 주저하고 망설이느냐 이거거든

공부도 마찬가지

해낼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필요하지

공부 자신감을 어떻게 키우냐고?

실력이 곧 자신감이야.

두려움이 사라질 만큼 탄탄한 실력을 쌓아야지!

이 글귀를 읽어보더니 아이가 나도 잘할수 있어!

하고는 매일매일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어법은 말하는 방법이란 뜻이죠.

문장의 기본 구조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낱말의 의미 관계 , 형성 방법의 핵심 원리를

쏙속 뽑아낸 일일어법과 함께 하면

어법에 맞는 말을 구사할수 있게 될거래요!

일단 어법은 1~4까지 4권으로 구성되어있고

지금 보는 책은 3단계 초등 2학년 수준이라고 적혀있어요.

3권은 한눈에 보기로 차례가 다나와있는데

어찌나 꼼꼼한지 1단계부터 4단계로 구성되어

소리 / 낱말 / 문장 구성으로

초등교육과정에 맞게 120개로 편성해서 1~4단계로

나뉘어 있다고 해요. 얼마나 잘만들어졌는지~~

3단계 마치고 나면 한번 복습하고 4단계 들어가려고

계획을 잡고 있어요.

 

1일차 거센소리되기 : ㄱ,ㄷ 받침

도입만화 - 원리이해 - 낱말연습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딱 들고

글씨체 변화를 주는 포인트! 와

6컷의 만화가 눈길을 끌고 무슨내용일지 흥미를 보이도록

구성되어있어요.

만화내용에서 잘못된 단어를 쓰고

틀렸다고 알려주면서 바르게 쓰는법을 말해준후

어법원리에서 정확하게 정리!

우와. 너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정리된거 아닌가요!

그림도 귀여워서 만화를 자꾸 쳐다봐요.

만화만 오려서 모아두고 싶다나요 ㅎㅎ

어법 원리를 보고 핵심정리로

한줄 요약! 어쩜 !!!!!!!!! 게다가 표로 정리된

낱말, 읽기 , 쓰기 조합이 딱 원하던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정리였거든요.

어머! 완젼 감동!!

 

배운 내용을 단어에서 사용하는 낱말연습을 통해서

소리내어 읽어보고 따라서 써보기까지 하면서

따라쓰는 글씨로 아이글씨도 교정되는 효과까지 톡톡!

아이가 소리나는 대로 적는 부분을 제일 어려워 했었는데

이부분 낱말연습을 하면서

원래 낱말과 읽는 방법 두가지가 써있으니까

쉬워진것같다고 아이가 말할때

얼마나 고맙던지요.

아이가 하도록 스스로 찾는 문제집이라는것이

재미도 있어야하고 문제풀이에 자신감도 붙어야 하는건데

틀렸던 부분이라는걸 자신도 알고 있어서

싫어할까봐 내심 걱정이 되기도 했었거든요.

 

 

 

하루에 두장 분량이라서 많지 않아요.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해보니 두장이 적은것같다고

아쉬워하기도 했어요.

앞에서 배운 내용과 낱말로 쓰기 연습까지 하고 나면

2번재 장에서는 문제를 본격적으로 풀이하는 구성이에요.

바르게 소리낸것을 찾기 문제와

그림을 보고 상황에 맞는 문장적용 문제

마지막으로 QR코드로 읽어주는 받아쓰기

4문제로 어법원리를 마무리하고

맞춤법으로 꾹~ 끝내는거죠.

걱정했던 부분이 다 적용되어있는 문제집이라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순차적으로 매일 2장씩 꼬박꼬박

열심히하고 있고

하나 보태면 소리내서 읽고 쓰는부분이라

아이가 소리내서 읽고 여러번 읽고 하는 부분을

스스로 열심히 하더라구요.

​ㅍ

매일 다 맞고 그러진 않아요.

틀리는 날도 있고 다 맞는 날도 있고 그래요.

그러면서 틀린걸 알아가고

복습하면서 하나씩 실력이 쌓여가고 있다고

좋아해요.

문제집이 재밌어서 자꾸 하고 싶다고.

 

아이가 서평을 쓰고 있는 걸보더니

자기말도 꼭 써달라다면서 이야기 한걸 적어봤어요.

1. 두줄 만화로 시작되어 참 좋다

2. 낱말에 대한 소리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참 좋다

3. 단어를 쓰고 단어 읽는 소리가 씌여있어서 참 좋다.

4. 뒷장에 받아쓰기가 있어서 매일 연습이 되서 참 좋다.

5. 학습을 다하면 우공비 일일어법 공부습관표에

귀여운 카카오 스티커를 꾸밀 수 있어서 참 좋다.

문제집이 이렇게 좋아서 나 같이 발음나는대로 쓰는거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태그

#좋은책신사고

#일일어법

#우공비

#국어어법총망라

#어법원리

#하루2장

#30일완성

#서평단

#국어의바탕학습

#일일공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