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쏙 생활사 - 한 컷마다 역사가 바뀐다 한 컷 쏙 시리즈
윤상석 지음, 박정섭 그림, 정연식 감수 / 풀빛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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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 컷마다 역사가 바뀐다 한컷쏙!

과학사, 수학사,한국사, 세계사

이번에 나온 생활사 앞으로 세권의 신간이 더 나올 예정이예요.



한컷쏙은 말그대로 한장의 컷으로 보여지는 그림과

간단하고 쉬운 설명으로

그림과 설명이 찰떡같은 호흡을 맞춰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부담없이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만든 지식서예요.






한컷이라는 콘셉으로 만들어진 책인만큼

얼마나 어떻게 잘 표현하는지가 관건이겠죠?



이책을 보면 정말 딱! 한컷이면

이해하는데 충분하구나 생각이 든다니까요~!




한 컷 쏙 생활사에서는 옛날부터 오늘날까지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조상의 삶의 모습을

60가지 골라내어 보면서 그시대를

엿볼수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왼쪽에는 사건의 한 컷이

오른쪽에는 생활사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딱 보면 그림에 대한 이해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가 보여서

내용을 유추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글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은연중 비교하게 되고요.

한컷이 정말 좋은게 책을 읽으면

내용보다 그림이 먼저 떠오르기 쉽잖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내용을 그림과 같이 유추하게되고

읽을때나 읽고 나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다보니

더 기억이 오래가는 듯해요.



첫그림을 보고 돌을 등에 이고가는 사람이

역시 사람은 생각해야해라는 표현과

뗀석기라는 꼬리표를 보며 돌을 깨서

사람이 사용하게 되었구나를 알게되는거죠.






구석기부터 개화기의 모습까지

여러시대를 거쳐 다양한 문화의 모습과

일상생활을 담아

우리가 살아가는데 밀접하게 느껴지는듯해요.

지금의 생활모습과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달라지는 것들을 체감하기도하고,

어떤부분은 지금하고 비슷하다 생각하기도하면서

다양한 생활의 모습을 느낄수있는

교과서 밖 사회책인듯해요.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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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서 찾은 파동 이야기 생각하는 어린이 과학편 4
고수진 지음, 김석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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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에서 파동을 찾다? 어떤 동물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파동하고 매치되는게 딱히 떠오르진 않는것 같았어요.

이책에서 소개하는 악어, 돌고래, 반딧불이, 순록, 검독수리, 코끼리 동물로

파동을 이야기 해요.



작은 물결까지 느끼는 악어를 보고는 처음 알게된 사실이 흥미롭기도했는데

눈만 빼꼼하게 내놓고는 물안의 온갖 파동을 느끼고 있다는것이

신기했어요. 악어의 돌기가 그렇게까지 민감하다니~

수면에 떨어지는 물방울 하나의 위치까지 알아낸다고 하니 

먹이찾기에 최적화 된 돌기라는거 완전 인정이요!




아이는 검독수리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대요.

6년동안 검독수리를 키우다가 흰끈을 묶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것이 멋져보였다고 해요.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약속. 그걸지키고 사는모습이 기억에 남을만 

한것같아요.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들은 중력을 이기고 날개짓을 통해

양력을 만들어 내고 있죠. 이런 과정에서 알게되는 과학용어들이

쉽게 이해되고 기억되서 이책을 시리즈로 찾을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각 동물들을 담은 이야기로 흥미를 돋우고 

'줌 인'에서 동물의 특징을 담아 깊이있게 다루고 있어요.

지식플러스+ 로 조금 더 알아두는 상식을 담아내고 있어

동화부터 끝부분까지 꼼꼼히 읽어보면 더할나위없는 좋은 책이예요.

!~을 찾았다 , 그래서 지금은? 까지 보아야 하는데요.

소개된 동물과 관련된 파동 키워드를 담았어요. 물결파를 느끼는 악어

소리 초음파를 이용하는 돌고래, 빛의 파동에 관한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순록이야기

지진파와 관련된 코끼리 이제는 중력파까지! 검독수리~



보이지는 않지만 세상에 가득찬 파동. 소리 ,빛,  지진, 물결 

파동의 성질을 지닌다는것도 신기했는데 동물의 세계에서도 파동이 존재한다는것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씌여진 책인만큼

초등학생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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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상점 1 -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지하 37층 귀신상점 1
임정순 지음, 다해빗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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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고 표지에 매료될만큼 

눈길을 끌던 멋진 귀신상점이였다.

반짝이는 홀로그램에 한복을 입은 

묘한표정의 얼굴을 지닌 여인과

하나의 눈을 한 말같기도 강아지 같기도 해보이는 표지

귀신이 필요한 물건을 판다는걸까? 

귀신을 판다는걸까?

귀신상점은 뭘 파는 것일까? 

하는 궁굼증을 가지고 펼쳐본 책이다.



아이는 표지가 재밌어보인다며 

책을 받자마자 밤에 잠잘 시간을 지나가며

조금더를 외치다가 결국 끝까지 다 읽고는 재밌다고

2편을 궁굼해했다. 곧 2편이 나올거라면서 

전천당하고 비슷한 느낌의 책이지만, 

또 다른느낌의 매력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용비늘은

파우치 필통이 자기도 하나 구하고 싶다고

필요할때마다 용을타고 

하늘을 나르는것도 얼마나 좋겠냐고 

필통 디자인도 귀엽단다. 



주인공들이 어떤 필요에 의했을때만

나타나는 지하 37층의 귀신상점


귀신상점이란 말은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가게라는 뜻이다.

파는 물건의 이름조차 신기한

다양한 물건들은 주인공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제공한다.


그리고 물건의 댓가는 후불로

물건을 가져간 사람으로 부터 얻게되는

눈물?

그것으로 말라가는 식물을 되살린다.

뭔가 식물이 뜻하는 바가 있을것같은데..


여우눈알안경과

빨간양말

용비늘 파우치 


각기 다른 용도의 세가지 물건은

물건이 어떤 용도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써야하는지

보여주는지라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픈 생각이 든다.


이야기가 재미도 있지만 그림도 보는 재미가있고,

정서라는것이 책에 존재하는 만큼

판타지에도 우리나라 정서가 묻어나

꺼리낌없이 의아함없이 

책에 빠져들어 읽게 만들어 좋은듯하다.


왜 지하 37층에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 해답은 아직 나오진 않았다. 

언젠가 이어지는 속편에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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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TOP 하이탑 내신 탑티어 중학 과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1등급으로 티어 오르는 과학 내신서 중등 하이탑 탑티어 (2026년)
강희정 외 지음 / 동아출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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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교재를 소개하면서 동아출판으로부터 무료 제품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과학 용어와 개념을 다잡는 내신 탑티어로 

예비 중학 과학을 공부해요!


아이가 이번에 6학년에 올라가요. 그러면서

 중학교것도 궁굼하다고 하더라구요.

미리 경험해보는것도 좋겠다 싶고 중등교과가 어려워진다는것을

알려주기에도 괜찮겠다 싶어서 

하이탑 내신 탑티어를 선택했어요.




초등학교 처음 동아전과로 시작했던것처럼

처음시작은 동아!  믿음이 가니까요~


이번에는 특히나 2025년 입학하는 아이들부터는

개정판이라서 

작년 교재와는 많이 달라졌다 들었거든요.

작년거와 판이하게 달라서

작년것으로 하면 안된다고요.


하이탑 내신 탑티어는 7종 과학 교과서를

분석해서 교과서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해 놓아

믿고 볼수있겠더라구요.





1권 개념 학습서와 2권 시험 대비서 3권 정답 및 해설지

이렇게 세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qr코드북과 빠른정리 미니북이 

아이는 제일 맘에 든다고하네요.

앙증맞아서 갖고 다니기 좋다고~하면서요 


1학기에 배우는 부분은 

과학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물질의 상태변화 부분인데요




내교과서 내용을 하이탑 내신 탑티어에서 찾아보기

부분도 어느 교과를 배우거나

학습하는 페이지가 다들어있다면서

편하게 할 수 있어 좋다네요




들어가는 부분에 단원연계 부분으로 언제 배운건지 

보여지니까 처음 배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교과흐름을 

알아보면서 초등학교때 배운것을 더 배우는거라고

고등학교가면 더 많이 연결되겠다고 하네요.




'과학 공부의 시작은 용어'


과학 어휘력 키우기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초등 용어를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서

다시보면서 기억해보고 생각안나는 용어들은

다시한번 머리 속에 넣어주는 과정이고

핵심 용어 정리까지 되어있으니

꼭 필요한 부분같아요.




본격적으로 페이지를 열고 들어가보면서 개념부분을 

살펴보면 세포의 구조에서 나오는

핵, 마이토콘드리아 세포질 세포벽 세포막 

엽록체 등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될부분들이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있어 한눈에 파악되요!


핵심 키워드 보충 부분까지 꼼꼼히!

어느 한곳 흘려보낼 곳이 없네요.


"엄마! 여기서 나왔는데 

이름이 되게 어렵지만 외웠어요.

1병에 15000원인 아세트올세인 용액이 있어야 

양파세포를 색을 입혀서 볼 수 있는거였어요~!

그거 있으면 왠만한 식물은 다볼수있대요."

얼마전 현미경을 새로 구입해서

요즘 이것저것 보는 중이거든요.

양파 얇은 막을 관찰해보라고 했었더니

그말을 하는거에요.


혼자 ㅁㅕ칠 풀어보게 두었더니 qr코드로 

영상도 보고~

세포에 핵이 있으니까 그핵으로 핵폭탄을 만들수있을까?

지구 내부의 핵과 원자폭탄의 핵이 같나?

다소 엉뚱하긴하지만 뭔가 머리속에 새로 접하는 

내용들이 들어가는 중인가 봐요 ㅎ




 


개념을 확인하는 부분에서 초성퀴즈로

각 개념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도록 

다시 한번 읽으며 퀴즈를 맞춰보기도 해요.


한장씩 넘길 때마다 우와... 어렵네. 중학교는

많이 어려운것 같아요. 하면서도

개념을 읽고나면 아 이런거구나 하면서

이해를 하고 설명을 스스로 해보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것 같아요.


 


꽉잡아 탐구! 꽉잡아 자료! 부분에서 연결되는

qr코드는 영상으로 연결되면서

아이가 제일 관심을 가지고 보는것 같아요.




확잡아! 개념 25쪽 이렇게 표기된부분들이 있어

알려준 페이지에 가면

좀더 자세한 내용의 개념을 확인할 수 있고요.

보충 설명 영상까지 qr로 볼수있도록 해놨어요.




기출문제로 실력확인하기 와 

단계별 문제로 서술형 연습하기 순서예요.

개념학습 후 문제를 통해 이해를 잘 했는가 풀어보는데

어렵다는 말이 역시나~ ㅎㅎ

그래도 괜찮아 아직 배우지 않았으니까


그래도 자기실력이 이렇게 알려져선 안된다며

틀린건 체크하지 말라네요 ㅎㅎ





서술형 연습하기는 특히나 필요한 부분인데

서술형으로 쓰는것을 어려워하는데

중학교 과목에서는 서술형부분이 빠지지 않으니

꼭 해야하는 부분이죠.

그리고 이렇게 있는걸 보니 서술형도 꼭해야 하는 부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것같아요.


생각 그물로 단원정리하기부분은

빈칸을 채우며 정리하는건데

오랜기억에 딱 좋은 메타인지 학습법인것 같아요.


2권에서는 시험대비용으로

중간고사 기말고사 쪽지시험 각종 시험을

준비하게 만든 책이예요.



개념부터 시험까지 중학교 과학을 다잡을 수 있는

하이 탑티어!

중등 과학 문제집으로 활용하기 좋은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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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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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 일력 365 - 어휘력과 문해력이 쑥쑥 자라는
여성오 지음 / 일상이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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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제6학년이 되는 아이라 초등때 배우는 부분의 특히 교과서 관련해서는어휘를 빠지지 않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엄마의 마음만 조급해지네요. 중학교 가면 알아야 될 어휘는 더 많아질것이라
올한해는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많겠다 싶거든요.
쉽고 자주 만날 수 있으면서 도움이 되는 방법은 책상위에 매일 올려있는
탁상일력이 아닐까요? 매일 한장씩 넘기면서 어휘를 익히는것 엄마들 생각에는
참 좋다 여겨지더라구요.

하나의 어휘를 매일 사전 찾아가며 읽어보고 몇가지 써있는 예문에서

그 단어의 느낌을 알아가는 과정이 아날로그적인 방법이고 
인터넷에서 단어를 찾는게 훨씬 빠른 요즘 아이들이죠.
그럼에도 일력을 찾게되는건 사전은 꺼내지기까지 어렵고
인터넷은 삼천포로 빠지기가 쉽죠. 그런것에 착안한듯 해요. 
매일 하나씩! 정확한 어휘의 뜻을 알아가다보면 365개! 어느새
쌓여가는 어휘력이 만들어지겠죠!
저학년때부터 고학년까지 어휘들을 총 망라해서 담아놓은초등교과서 어휘 일력 365 인데요. 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들을 학년별, 점층적 난이도로 
쉽게 접근하는 단어들로 조금씩 수준을 올려가 어려운 어휘들까지
고루 접할수 있게 하면서 하루 하나의 단어를 기억할 수 있도록 담아두었어요.
1월부터12월로 구성되어 단어, 단어의 간략한 뜻을 써두었고좀 더 정확하게 자세하게도 수록되어있어 좋은듯해요.두가지를 다 읽어봐야 간략하게 나만의 단어로 기억되기 쉬울듯 싶더라구요.
몇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있는지도 표기되어 있어요.
그리고 관련된 속담, 단어와 관련되는 말들등 다양한것들을 수록했고
단어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으로 나와있어 
단어가 주는 느낌을 확실히 알게되는듯 합니다.
단어를 보면서 아이가 익힌 단어가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기도하고 뜻일 읽기전에 설명을 해보라고 한후
뜻을 보고 아이가 알고있는 것과 비교해보는것도 공부방법중에
하나가 되는 듯해요.
365개의 어휘를 익히면서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자랄수있도록
매일 아이와 같이 일력을 봐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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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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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초등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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