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스피가 올라서 주식하기 좋은장이다 하는 이야기를 경제뉴스가 아니여도
이곳 저곳에서 계속 들려온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시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주식은 어렵기도 하고 겁이나기도하고 언젠가 뭣도 모르고 주변에서 사라해서 사고
언제 내릴까 걱정이되서 전전 긍긍했던 일이 있었고 그걸 팔고나니 어찌나 맘이 가볍던지
그 이후로 주식을 한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주식을 안하면 바보라고 할정도라니
주식에 관심은 가져야겠고 마음은 불편할것같아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가 고민하는 시점인데
그런 이유라면 좀 부담이 덜되는 etf를 찾아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주식은 들었는데 etf 영어라 생소하고 대체 뭐냐싶고 하는 찰나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다.
읽으면서 느낀것이지만 이책은 나같은 왕초보에게는 어려운것같다.
두번째정도?의 책으로 만나면 더 좋을듯 싶다.
기본적인 부분부터 가르쳐주기는 하지만 어쩜 처음 보는 내용의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라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