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교과과목에 들어가는 영어
아이가 2학년이라 밀크티로 수업하는것 말고는
따로 하는게 아직 없어요 학원가는건 아직 싫다고 하고
파닉스는 집에서 반복해주는게 좋겠다 싶어서요.
엄마표의 장점이 아이의 수준에 맞춘다는 거니까요.
그래서 파닉스 한걸 얼마나 알고있는지 복습하면서
단어를 많이 접하게 하면 초등6학년 졸업할때까지 꾸준히 반복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이시원쌤 말하는거 보고
단어공부를 같이 하는 방법이 좋겠다고 생각했죠.
어짜피 깊은 문법으로 들어가지 않을바에는
단어읽기만 잘해도 반은 따라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파닉스 영단어 따라쓰기는
혼자서 영어책을 읽을수 있도록
저절로 암기되는 4단계 파닉스 퀴즈와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까지 들어있어
3박자가 고루 맞는 문제집이라 선택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