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같이 전단속의 개가 나타납니다.
이사람은 연락처로 연락해서
개를 찾던 주인에게 돌려주게 되어요.
그림으로 봐도 착한마음이 계속 전달되고
이어지는 느낌이 들고
아이들이 혹시나 모를까봐 걱정되었는지 그림에도
빨간색 포인트를 주어 지금 이사람을 이야기해~
라고 소근대는 것같은 느낌이였어요.
착한마음 선한일은 주변을 환하게 하기도하고
힘이 점점 많은 사람에게 퍼져 사람들의 기분도 좋아지고
돕고싶어지는 마음이 자꾸 생기게 된다고 해요.
친절함을 만났을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을 밝히는
힘이 느껴진답니다.
작은 친절함이 연쇄적 효과를 내서
선행이 선행을 낳는다고 하죠.
이책은 그런 밝음이 선행을 하고싶도록 만드는 책이예요.
선행은 무얼바라고 하는게 아니니까요.
나이에 관계없이 볼수 있는것은
나이에 맞게 비춰지는 내용일 것같아서예요.
아이가 보는 것과 어른이 보는건 시각이 다르지만
책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은 충분히 전달 될 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