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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뚱이는 8세인데 제일 무서운게 어둠이예요.

깜깜한게 제일 싫다고 그래요.

깜깜한 밤이 싫은 주인공 릴리는 귀여운 여자아이예요.

모두 잠든 오싹한 밤.

제목만들어도 오싹해요.

릴리는 오싹한 밤에 뭘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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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표지에 보면 

동화구연이라고 있어요.

#qr코드가 대세인 만큼 

qr코드를 통해

실감나는 동화구연을 들을 수있어요.

책으로 읽고 들어보니 상상속에

있던 소리들이 더욱 실감나서 좋더라구요.

단....밤에는 말구요. 아이가 잠을 못잘수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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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과 천둥이 치는 어느 요란한 깜감한 밤.

주인공 릴리는 쿵쿵쿵 소리를 들어요.

복도에서 들려오는 소리..

윽~~소리만 들어도 너무 싫어요.

무슨 소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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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

쿵쿵쿵 복도를 울리는 소리에

꼬마 아가씨 릴리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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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달린 괴물이 내는 소리였다가

배고픈 짐승이 돌아다니는 발걸음 같았다가

사람을 홀리는 유령의 소리였다가

먹잇감을 찾아다니는 흡혈귀가 내는 소리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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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이렇게 오싹한 밤이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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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겁많은 릴리에게 불끈 용기가 솟아요.

지켜줘야할 동생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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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빗자루를 들고 손전등을 챙기고 초록 가면을 쓰고는

귀신보다 더무서운 모습을 하고

조심조심 동생방 앞으로 다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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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 소리는 들리고 동생방 무서운 그림자는 보이고

릴리는 동생방문을 확열고

용기를 내어 괴물과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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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어찌되었을까요?

동생은 괴물로 부터 구해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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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생기는 책이였어요.

동생은 없지만 동생이 있었으면 아무리 무서워도

자기도 릴리처럼 구하러 갈거라고

씩씩하게 말 하더라구요.

소중한 #가족을 구하기위해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주는 책이 뜻이 아이에게도 전해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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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가 상상하는 괴물들이 낸 소리도 궁굼하고

쿵쿵쿵 소리의 정체도 궁굼한

흥미 진진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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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우고 두려움을 이겨낼수 있는 용기를 배울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결과가 궁굼하심 읽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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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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