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해도 생소한 VMD(비주얼 머천다이저) 이랑주, 스마트애드컨설팅 이사
김지련, GS25 금곡점 점주 전지현씨 등 실제 여러 사례는 인상 깊었다. 이런 사례들이 또, 어려운 고비마다 읽고 적용해 본 독서이력 저자의
인생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결국,
업을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라는 마지막 과제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현장과 그 현장을 이루고 있는 구성원들이다. 현장을 제대로 인식하면 언제,
어떻게, 어떤 일을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것!
1. 현장이란
무엇인가?
2. 나의 현장은 어디에
있는가?
3. 나의 일터를
재정의한다면?
평생 해야할 일이라면 누구나 '재앙이 아닌
축복으로서의 일'을 원하지 않을까? 결국 빅 커리어의 이면에는 일을 대하는 마음, 일에서 오는 문제에 대한 태도가 중요함을 발견한 책이다. 일과
직장, 커리어에 관해 고민하는 청년들, 그런 독자들에게 프로다운(^^) 면모를 배워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