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 #유치초등저학년파닉스
#파닉스교재
#파닉스몬스터 #에이리스트 #이퍼블릭
큰 아이랑 엄마표 영어하면서 드는 생각이
동생은 좀더 빨리 시작해줘도 좋겠다라는
생각이었던 차에
어떤
수업을 어떤 교재로 진행하면 좋을지
결정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어요.
다행히 엄마표영어로는 선배맘인
지인들이
좋은 교재를 적극 추천해주셔서
이번 겨울 방학에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치원 다니면서 파닉스 접하긴 했지만
잊은 지 오래...ㅠㅠ
그래서 우리집 막내의 생애 첫 엄마표영어
스타트는 파닉스 교재로 선택했어요.
지난번 시리즈 소개도 해드렸던
A*List <Phonics
Monster>
랍니다!!
"알파벳 음가부터 문장 읽기까지 몬스터와 함께하는 쉽고 체계적인
파닉스"
오~~ 딱 쉽고 체계적인 파닉스가 필요했었는데!!
파닉스 교재로는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났더라구요.
저는 이제야 만나봤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 격려하며
엄마표의 핵심 즐겁게! 꾸준하게!
하는 걸 목표로 스타트했습니다.
1권 "Single
Letters"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
때문인지
표지부터 넘 관심을 갖던 아들은
1권부터 신나서 시작했네요.
대문자, 소문자 헷갈려했는데
듣고 따라 읽고 쓰기 해보면서
하나하나 다시 익혀볼 수 있었답니다.
앗~~ㅠㅠ
방바닥에서 시작하는 열심~~~
시작 전 미로찾기랑 알파벳 그림 맞추기랑
너무 하고 싶었나봐요.
제가 자제 시키고 DVD 활용하면서
책상에서 바른 자세로 하도록
다음 unit부터는 바로 잡았답니다.ㅋㅋ
에이리스트 영어 교재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 유치부터 중등까지
파닉스, 단어, 읽기, 쓰기, 문법 교재가 다양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자료
구성도 풍성해서
엄마표 진행하기에 좋은 교재들이 참
많더라구요.
기회되면 다음에 다른 시리즈도
소개해드겠습니다.
DVD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트랙 적극 활용하면서
신나는 노래, 챈트, 듣고 따라하기
100배 활용하며 자음 하나씩 익혀 보았어요^^
자기는 영어공부는 안할거라고
도망다니던(^^) 녀석이지만
쓰기칸도 큼직하니 편하고
공부할 단어 수가 많지 않고 적당해서
한번에 한 유닛 진행하기에 적당해요.
또, 스티커 붙이기와
유닛 끝날 때마다 해볼 수 있는
파닉스 게임까지 해볼 수 있으니
즐겁게 진도 나가고 있어요~
쓰기할 때 획순이 나와 있어서
되도록이면 순서에 맞게 쓰도록 연습 시키고 있어요.
1권 끝나면 엄마랑 같이
단어게임, 보드게임도 적극 활용해 보면
피드백용으로 넘 좋을 것 같아요.

파닉스 게임 끝나고 듣는
Good job!
한마디에 기분도 으쓱해지구요ㅋㅋ
QR코드 활용하면
오디오 트랙을 보다 손쉽게 듣고
따라할 수 있답니다.
챈트도 반복해서 듣기도 편리해서 자주 활용하려구요.
이렇게 꾸준히 자음부터 모음까지
기본 다지기 한 후
<Reading Monster>
시리즈도
도전해볼 날
기대해봅니다.
에이리스트 파닉스 몬스터로
시작한
초등1학년 엄마표영어
성공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