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
머니투데이 특별취재팀 엮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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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 라는 제목처럼 앞으로 5년 동안 어떠한 미래가 펼쳐질 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들을 종합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연구가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앞으로 결정적인 문제는 저출산,고령화가 될 거 같다. 물론 실버산업이라는 것을 육성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회적으로 아이들을 편히 낳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국이나 호주처럼 이민을 유인할 수 있는 메리트가 현재까지는 없는 
마당에 앞으로의 국가 미래를 봐서는 매우 중요하고 정부가 많이 신경을 써야 할 시점으로 여겨진다
또한 중국의 소비시장도 눈부신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우리 나라 기업들도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어
중국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 책은 이외에도 미국,유럽,일본 등의 미래나 앞으로 주목해야 할 기술등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나라나 세계 경제의 흐름이 어떤 식으로 나갈지에 대해서 예측을 
해볼 수 있었다. 이 책대로 미래가 흘러갈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무튼 꾸준히 긴장을 하면서 
흐름을 직시해봐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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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회화가 정말 급한데요! - 개정판, 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 하루 열 마디씩 한 달만 외우면 된다!
김은정 지음 / 로그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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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처음 봤을 때 중학교 영어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들었다

7가지 카테고리로 각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영어구절들을 재미있게 알려준 느낌이다.
영어 자체도 어렵지 않고 기본적인 영어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조금씩조금씩 책 표현대로 적금들듯이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매우 많다. 

이 책을 보면 당장 외국 사람들을 만나서 써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영어에 초보인 사람이나 나처럼 다시 한번 영어공부를 되새겨보며
다짐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일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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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후는 당신의 부모와 다르다 - 강창희 소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인생설계
강창희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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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에서 은퇴 및 노후에 관해 최고의 전문가라고 알려진 강창희 전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님이 쓴 책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강창희 소장님에 대한 건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 
소장님의 글이나 강연 등은 인터넷 상에서 많이 접한 상태였다. 
이 책은 그 강연이라던지 글의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다. 
저자는 과거의 노후대책과 지금 젊은이들이 맞이하는 노후대책은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대책 또한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장수 리스크를 5대 리스크로 분류한다. 
장수·건강·자녀·자산구조·인플레 등 5대 리스크를 언급하면서 
노후를 대비하는 데 있어 무조건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은퇴를 한후 
돈을 어떻게 쓰는지도 중요하고 은퇴후 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지금부터 생각해놓고 차근차근 준비해놓지 않으면 80000시간이라는 많은 시간이
어쩌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심각하고 일리있는 주장을 펼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노후를 조금씩 대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함을 느꼈다.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등 3층 연금구조를 확보해 놓고 
은퇴 후 제2의 인생은 과연 어떻게 설계할지에 대해서도 지금부터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닥칠 노후가 재앙이 
아닌 행복한 노후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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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2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2
박정호 지음 / 한빛비즈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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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문학을 통해 그 안에 수반된 기본적인 경제원리를 소개하는 책

이라고 할 수 있다. 2편인 이 책은 그 전작보다 조금 더 우리 삶과 연관된 
분야에서 경제학과 인문학을 접목시키고 있다. 음식이나 인물,영화,금융
등에서 말이다. 
스크루지와 사회적 기업을 연관시키면서 경제주체는 단순히 이윤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까지 고려하여 만족감을 누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경제활동
의 수행여부를 결정한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80일간의 세계일주나 클라우드 아틀라스 같은 문학,영화를 통해서 경제학을 이야기
하는것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이를 읽다보면 사례를 들었던 작품들을 보고나 읽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든다. 
코카콜라가 처음에는 약물로서 팔렸다는 점, 팝콘이 영화보다 더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 등은 이 책을 읽고 처음 안 것들이다. 
읽으면서 두 분야를 쉽게 접목시켜 이야기를 풀어낸 저자에 감사하며 여러가지 학문을 
한가지로만 보지 말고 조금씩 접목시켜 생각해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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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 - 1일 1편 생각노트
고영성 지음 / 스마트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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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라는 책은 부제처럼 1일1편 생각노트로 

활용하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인슈타인,톨스토이 등 당대의 구루들이 했던 명언과 그 안에 
담겨진 내용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쓴 책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한번에 쭈욱 읽기 보다는 하루에 1편 정도 읽고 
난 후에 15분 정도 내용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방법이
참 좋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예전에 읽었던 심리학 책이나 다른 책들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이 상당부분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 읽어서 그런지 희미해져가는 기억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면서 나이가 들면서 하루하루 느끼고 생각하게 되
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두고두고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일 듯 싶다. 
"내 안의 작은 변화가 당신이 꿈꾸는 미래가 된다" 라는 말처럼 
하루하루 조금씩 생각해보고 이를 실천해 본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가 조금씩 조금씩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 한번 일독을 권유하고 싶은 좋은 책이라 무척 
반갑고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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