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들의 투자공식 - 12인의 투자자에게 배우는 투자원칙
고이즈미 히데키 지음, 김하경 옮김 / 이레미디어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투자고수에게 배우는 주식의 법칙이라는 칼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책의 내용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워렌버핏이나 피터 린치 같은 

주식투자의 고수들을 엄수해서 그들의 일화와 투자비법을 소개한 내용이다

이 책에서 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은 

1. 본질에 충실하라

2. 단순하면서도 합리적인 원칙을 따르라

이다. 

이 원칙들을 종합했을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가격대에서 매수한다 라는 것이다. 

특히 워렌 버핏의 경우에는 거의 독과점 지위에 있는 초우량기업을 찾아서 

주가가 최저가가 될 때 까지 기다려 그 때 매수한다 라는 전략으로 유명하다

코카콜라나 질레트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상기 조건에 맞는 기업들을 매수하여

오랫동안 보유함으로써 배당이나 상승 이익을 향유하는 게 그 예이다. 

요새는 애플같은 기업도 필수 소비재라는 개념으로 접근해 투자를 시행하여 

그의 투자철학도 조금씩 유연함이 가미된 거 같다. 

아울러 피터린치는 생활속에서 대박주를 찾자는 신념으로 소비주나 외식주같은 

기업들을 찾아내 발굴해냈다. 전략으로는 대박주가 기대되는 5종목 이상의 소형주

에 분산해 투자하는 전략을 권했다. 설령 대박주를 발굴했다 하더라도 다 성공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분산을 해서 1-2종목에서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다른 종목에서

대박이 나게 되면 그 손실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을 거란 이야기이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투자기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투자에 나선다면 실패할 수 있는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 실천에 옮기고 

수익을 이루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