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조절이 아니라 감정 사용" 이 책은 감정을 참으라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감정을 인정하라고 말한다. 그래서 '감정 조절이 아니라 감정 사용'이고, 내 감정을 적으로 여기지 말라고 강조한다.📍감정은 억누르거나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에너지다. 이성이 본질이 아니라 감정이 인간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고 말한다.📍화, 질투, 불안, 욕망도 잘못된 감정이 아니다. 선악으로 나누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활용할 때 마음은 오히려 자유로워진다.📍불완전한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완전함이다. 스스로를 부정하지 않을 때 자존감도 비교할 수 없는 단단함을 갖게 된다.📍남과 비교하는 순간 행복은 멀어진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태도가 가장 현실적인 행복의 시작이다.📍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세상을 원망하기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것이 더 빠르고 강력한 해결책이다.📍수행은 특별한 명상 시간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감정을 제대로 사용하는 과정이다. 현실을 떠난 깨달음보다 현실을 살아내는 지혜를 강조한다.📍부처의 가르침은 과거의 종교가 아니라 지금도 통하는 삶의 기술이다. 감정을 인정하고 자신답게 살아가는 '대긍정'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불교는 어렵고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면서이 책은 현실 문제를 직설적으로 풀어낸다. "어쩔 건데!"라는 표현처럼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오래 남는 메시지가 많다.비교와 인정 욕구, 불안으로 지친 사람에게 큰 위로가 되는 책이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드린다.이 책은 카시오페아출판사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부처의감정수업 #자현스님 #카시오페아출판사 #부처님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