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배당 1,000만 원으로 은퇴한 국장 투자자!25년간 국내 주식만 투자해 월 배당 1,000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든 저자는 화려한 기법 보다 원칙을 지키는 투자의 힘을 강조한다.상장폐지와 -90% 손실을 겪은 뒤 차트나 소문이 아닌 공시, 사업보고서, 기업 경쟁력을 분석하는 투자로 전환했다.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다음과 같은 투자 철학을 만들었다. 1️⃣조급하면 진다2️⃣복리는 시간을 먹고 자란다3️⃣시세차익보다 배당이 먼저다장기투자의 본질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즉 폭락장은 공포의 시기가 아니라 우량기업을 할인된 가격에 매수할 기회이며시장의 공포를 기회로 바꾸는 시각을 제시한다.배당금을 재투자해 복리 효과를 키우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 장기 부의 핵심 전략이다.저자는 미국 등 해외 주식투자 대신 국내 주식만 하는 이유를 환율과 양도세까지 감안하면 국내 시장에도 충분한 투자 기회가 된다고 설명한다.국장만이 정답이라는 주장에는 의견이 나뉠 수 있지만, 결국 투자의 본질은 주가가 아니라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믿고 긴 시간을 함께하는 데 있다는 메시지는 새겨들을 만하다.📍투자 노트 작성!!저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주식 매매 기록을 작성했는데 투자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투자노트를 작성하라고 권하고싶다.작년부터 시작된 국장의 위력은 대단하지만 과거의 국장은 어떠했는가? 저자는 그 힘든 25년의 모든 폭락장에서 살아남았다.그 점만으로도 저자를 리스펙한다.이 글은 부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나는오로지국장으로승부한다 #부키#주식투자 #투자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