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
김효진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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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p , "지금 버블인가요?"

"버블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버블이라고 당장 시장이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고 자산의 가치가 적정 수준보다 부풀려졌다고 본다.

📍버블 붕괴의 세가지 시그널

1️⃣사모 크레딧의 역습
2️⃣채권 자경단의 경고
3️⃣반도체 바통 터치의 유통기한

이 책은 20년 경력의 매크로 이코노미스트가 한국 경제와 주식시장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투자 전략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코스피 상승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낙관이나 비관에 치우치지 말고 '돈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

1️⃣사라지는 돈 : AI 시대에는 기술보다 자본의 흐름이 시장을 좌우한다. 버블과 위험 신호를 읽지 못한 돈은 결국 사라진다.

2️⃣살아남는 돈 : 반도체에만 집중하지 말고 조선•방산•배터리•에너지 등 경쟁력 있는 산업에 분산 투자해야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3️⃣불어나는 돈 : AI 이후의 성장 산업과 환율•금리•수출 등 경제 지표를 활용해 투자와 매도 시점을 판단하는 돈이 결국 불어난다

4️⃣저자는 부동산 중심의 자산 구조에서 벗어나 미래 기술과 자본시장으로 투자 방향을 전환해야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결국 이 책은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데이터가 보내는 신호를 읽고 대응하는 투자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글은 포레스트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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