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p , "지금 버블인가요?""버블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버블이라고 당장 시장이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고 자산의 가치가 적정 수준보다 부풀려졌다고 본다.📍버블 붕괴의 세가지 시그널1️⃣사모 크레딧의 역습2️⃣채권 자경단의 경고3️⃣반도체 바통 터치의 유통기한이 책은 20년 경력의 매크로 이코노미스트가 한국 경제와 주식시장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투자 전략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코스피 상승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낙관이나 비관에 치우치지 말고 '돈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이 책의 주요 내용1️⃣사라지는 돈 : AI 시대에는 기술보다 자본의 흐름이 시장을 좌우한다. 버블과 위험 신호를 읽지 못한 돈은 결국 사라진다.2️⃣살아남는 돈 : 반도체에만 집중하지 말고 조선•방산•배터리•에너지 등 경쟁력 있는 산업에 분산 투자해야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3️⃣불어나는 돈 : AI 이후의 성장 산업과 환율•금리•수출 등 경제 지표를 활용해 투자와 매도 시점을 판단하는 돈이 결국 불어난다4️⃣저자는 부동산 중심의 자산 구조에서 벗어나 미래 기술과 자본시장으로 투자 방향을 전환해야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결국 이 책은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데이터가 보내는 신호를 읽고 대응하는 투자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이 글은 포레스트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