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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헤드 쓰리펀드 포트폴리오 - 단 3개의 ETF로 충분하다!
테일러 래리모어 지음, 오수민 옮김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2월
평점 :
✅단 3 개의 ETF로 충분하다!
1️⃣Vanguard Total Stock Market Index Fund (미국 주식시장, ETF VTI)
2️⃣Vanguard Total International Stock Index Fund (미국외 주식시장, ETF VXUS)
3️⃣Vanguard Total Bond Market Index Fund (미국 채권시장, ETF BND)
이 세 가지로 전 세계 수천-수만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으며, 매우 낮은 비용으로 시장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투자 세계의 복잡함을 걷어내고 단 3개의 인덱스 펀드만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를 이길 수 있다는 철학을 설명한다.
✅쓰리펀드 포트폴리오의 장점
📍펀드매니저 리스크 없음
📍낮은 비용 → 복리 효과 극대화
📍최대한의 분산 투자→ 리스크 감소
📍매니저 리스크 없음
📍개별 주식 및 섹터 리스크 없음
📍평균 이상의 수익률
📍리밸런싱이 쉬움
📍단순함(투자자,보호자,상속인 혜택)
판매 펀드나 ETF는 날로 많아지고 있다.
현대 투자 산업은 복잡성을 팔아 수많은 상품, 전략, 전문가 의견으로 투자자가 더 많은 결정을 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할 수 있다."
세 가지 펀드 전략은 단순한 자산배분 이상의 철학을 담고 있다. 이는 시장을 이기려는 오만을 내려놓고,시장의 성장에 동참하겠다는 겸손한 태도다.
"투자를 잘하려면 더 많이 알 필요가 아니라, 덜 흔들려야 한다."
화려한 전략을 제시하지 않는 대신 지루할 정도로 기본을 강조하는 이 책은 투자서 라기보다 '장기적 사고와 절제의 교과서'라고 생각된다.
"나는 존 보글이 지어준 집에 살고 있어!"
저자가 친구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나도 존 보글이 지어준 집에서 살고 싶다.
📍ETF 나 인덱스 투자 관심 있는 사람
📍은퇴 준비하는 투자자
📍투자 스트레스 줄이고 싶은 사람
이런 투자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ps. 현재는 개인적으로 주식형 ETF 2개 + 미국 채권시장 펀드 대신 국내 A급 회사채 직접 투자는 어떨까 싶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빈티지하우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