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직접 쓴 마지막 개정판, 개정4판
벤저민 그레이엄 지음, 이성민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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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자(개정 4판) / 벤저민 그레이엄

개정 4판이라고 해서 따끈따끈한 책이라고 오해는 마시길..개정 4판은 1971년에 쓰여진 책이고 벤저민 그레이엄은 1976년도에 사망했다.

워런 버핏도 격찬한 이 책의 목적은 초보자도 건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따라서 증권 분석 기법보다는 투자 원칙과 투자 태도를 주로 다룬다. 따라서 수시로 사고 파는 트레이더에게 이 책은 적합하지 않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고,
방어적 투자자와 공격적 투자자를 구분해서
전략을 따로 제시하였다. 양쪽 투자자 모두 포트폴리오는 우량 등급의 채권과 우량주로 구성하길 추천하였다.

이 책에 소개된 EPS나 PER, 장부가치, 안전마진 등 개념은 모두 벤저민 그레이엄이 처음으로 일반화한 개념이다.

워런 버핏이 "나의 85%는 벤저민 그레이엄" 이라고 할 정도로 그의 내재가치에 기반을 둔 기본적인 지표는 많은 주식 투자자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현명한 투자자는 지금까지 나온 투자서 중 내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책이다."

이 시대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은 이 책을 읽고 격찬하여 벤저민 그레이엄을 만나러 갈 생각까지 했다고 한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을 이어받은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는 단순하다.

1️⃣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따져보라(내재가치) 2️⃣손해보지 마라(안전마진)

이 두 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모두 대중을 따라가지 않고 과감하게 반대방향으로 갔다고 주장한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성공적인 투자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안전마진' 이라고 답할 것이라고 했다.

안전마진의 개념은 저평가 종목의 영역에 적용될 때 훨씬 더 분명해진다. 여기에서는 가격과 평가된 가치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 차이가 바로 안전마진이다.

이는 계산착오나 불운이 미치는 영향을 흡수하기 위한 완충 역할을 한다. 저평가 주식의 매수자는 투자 대상이 불리한 상황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을 특히 중시하는데 안전 마진, 본래의 목적이 바로 이런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는 모두 다 팔고 있는 약세장에서 매수해 모두가 사고 있는 강세장에서 매도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성공적인 투자 원칙과 태도를 강조한 책!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의 명저!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 나고 싶으신가요?

주식투자를 하면서 아직도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이 땅의 모든 투자자에게 권한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한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국일증권경제연구소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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