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 마키타 젠지"실력 있는 외과의는 5% 정도이고, 나머지 95%는 수술을 잘못한다."는 말이 있고, 동일한 환자를 두고 수술을 권하는 병원이 있고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는 병원이 있다. 미숙한 의사일수록 수술을 하고 싶어 한다. 빨리 경험을 쌓아서 수술을 잘하고 싶기 때문이다. 미국인의 사망 원인을 조사한 논문에 따르면 의료 과실이 3위에 올랐다. 25만 명 정도이며 의료 과실은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수치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병원이나 의사를 잘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 뛰어난 병원이나 의사를 찾을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정보를 찾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내가 찾은 병원이나 의사에게 제대로 진료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의사를 찾을 때 그만둬야 할 습관 5가지1️⃣가까운 병원부터 찾는다-> 증상에 따른 전문병원을 찾는다2️⃣소개받은 병원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 소개받은 의사도 다시 확인한다3️⃣의사가 수술하자고 하면 그냥 수술한다-> 다른 의사의 소견도 들어본다4️⃣의사에게 질문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잘 대답해주는 의사를 찾는다5️⃣검사는 굳이 받을 필요 없다->검사는 필수다명심하자.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병원이나 의사를 찾을 수 있는지, 나에게 잘 맞고 나를 살려줄 병원과 명의를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최선의 치료를 받으려면 아프기 전에 병원과 의사를 잘 찾아두어야 한다. 제대로 된 지식을 가지고 나에게 맞는 병원과 의사를 찾아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기원한다.이 책의 저자는 건강 관련 도서 분야에서 이미 소문이 난 분이다. 일본에서 9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당뇨병 전문의이다.내 몸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마라!나에게 맞는 의사를 선택하는 지침서!우리는 누구나 한 번은 환자가 된다. 치료의 시작은 '의사를 선택하는' 일이다. 어떤 의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은 의사를 선택하는 일에 큰 도움을 준다.이 책은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더난콘텐츠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