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으로 부의 추월차선 콘텐츠 만들기 - 콘텐츠사업으로 억대연봉 버는 고수의 비법 대공개
송숙희 지음 / 토트 / 2021년 9월
평점 :
품절





요즘 고민이 많다.

아이는 이제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고

일은 해야 하겠는데..... 일명 이야기하는 경단녀인 나.

아직 어디로 구직 을 할지는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서 좀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희망을 갖게 되었다.

구직보다는 창업!

플랫폼강사 및 저자로 익히 유명한 송숙희 작가님의 책이라 더욱 믿음직 스러웠다.


빠듯한 맞벌이에 아이의 육아를 위하여 구직을 고려했어야 하는 점에 대하여

송숙희 저자는 무한 응원을 보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의 경우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서 부를 늘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싶은 이유가 더 크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도 보고싶고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려면

집안에서 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이 가장 답이라고 생각한다.

남편의 수입에 의존할 수 없는, 전업주부이지만 수입이 필요한 또다른 나의 이유는 바로 내집마련이 올해 목표이기 때문이다.

결혼 10년차. 아직도 전세를 살며 언제 올릴지 예측이 안되는 전세금액에 걱정을 하던 날은 올해로 종지부를 찍고 싶다.

그렇다면 더욱 노력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한창 일을 할 나이에 덜컥 전업주부가 되어서 남편 혼자 외벌이로 생활을 하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사업은

바로 ‘네이버 및 인스타그램 마케팅’이다.



여러가지 플랫폼을 활용하여 나의 일상을 공유하고

공동구매와 같은 방법으로 돈을 버는 창업!

사살 이론만 알고있었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하여 어느정도 가닥을 잡으면 너무나 좋은 창업수단이 될 것 같다.

그만큼 이 책에는 저자의 팁이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마음이 조금 흔들릴 때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내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전면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아직 결혼 2년차이다.

듣기만 해도 설레이는 신혼.

하지만 신혼은 단연코 설레임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설레임 속에 감춰둔 신혼집을 위하여 낸 전세자금대출, 다달이 나가는 관리비, 식비, 여러가지 공과금에 아이까지 생긴다면..??

결혼은 겪어보니 돈이 줄줄 나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우리 부부는 올해 꼭 경제개념에 대하여 공부하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경제개념과 관념을 확실히 해야 앞으로의 노후도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다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이라는 책이다.

이 책을 주말동안 밑줄도 그어가고 사진도 찍어가며 굉장히 열심히 읽었다.

너무나 현실적인 조언과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모두 함축되었기 때문이다.

늦게 시작한 결혼이기에 누구보다도 노년이 걱정된다.

물론 지금도 걱정이 많기는 마찬가지이긴 하다. 특히 노후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100세 시대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주식,부동산,펀드 등 저자 아기곰님의 노하우와 지식을 한번에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신혼부부 뿐 아니라 40대, 50대 전후 정년퇴직자나 인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자기계발 이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은퇴나 실버 세대 관련 언론보도나 연구 결과도 살펴볼 수 있고, 철학적인 명언과 심리적인 부분도 다뤘기 때문에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데 정서적으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한번 더 열심히 제2의 직업을 위하여 노력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살아감에 있어서 항상 기억해야 하는 키워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굉장히 현실적으로 말이다.

책 자체가 굉장히 실속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결코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익히 알고 있었던 지식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
조은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인생목표에 딱 맞는 책을 발견하였다.

바로 마흔 이후 정말 단어 그대로 멋지게!살고 싶는것이 인생 목표이기 떄문이다.

멋지다는 것은 외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바로 [내적 아름다움]이다.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일명 ‘사람공부’를 많이 할 수 있는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을 하는 10년 동안 다양항 성격, 외모, 습관이 몸에 베인 사람들을 만나는데 특정한 사람을 만날 적 마다 내 스스로 느껴지는 감정이 있다.

‘절대 내가 마흔이 되고 오십이 되더라도 저렇게는 나이들지 말아야지.'

사람을 만날 적에 상대방의 기운이 느껴지곤 한다. 기운이라고 하면 어떠한 신의 기운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그 사람이 어떠할지에 대한 성격파악 정도로 생각이 든다.

처음 만나더라도 기분이 좋고 내 행동조차 숨김없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만나자마자 불쾌하고 1분 1초라도 그 자리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한다.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보통 다른사람이 기분나빠할 외모적인 지적을 하거나,

스스로는 농담이라고 뱉은 말이지만 무례함을 느끼는 선을 넘었거나 하는 등이다.

내 스스로가 이러한 느낌을 일종의 ‘기운’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불쾌한 감정을 유발시키는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본인이 행하는 행동이 잘된것인지, 잘못된것인지 판단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감정을 많이 느꼈기에 나이는 멋지고 우아하게 들도록 노력하며, 남을 배려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는 생각이 삶의 모토가 되어버린 것이다.

책표지만큼이나 모던하고 단정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내비치는 이 책은 여러 주제에 대하여 보다 심도 있고 자세하게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겪은 여러가지 팁에 대하여 전하고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언제 어디서든 나의 개성을 마음껏 선보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단어는 ‘당당하라’, ‘마음껏 펼쳐라’ 라는 의미의 사람의 마음을 독려하고 용기를 주는 멘트였다.

살면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스스로 나태해졌다고 생각할적에 다시금 읽으면 참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예상하건데 중년의 삶을 살고 있지만 항상 몸과 마음을 가꾸며 지낼 것 같은 저자의 팁과 노하우를 가슴에 새겨서 앞으로 다가올 나이 마흔, 오십 또는 그 이후에도 지금처럼 맑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 나는 이렇게 전업 작가가 되었다!
이지니 지음 / 세나북스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치유와 나의 목표를 위한 글쓰기에 대하여 너무나 재밌게 알려주는 글쓰기 전파 에세이. 아직은 나도 무명이지만 언젠가는 유명해질 그날의 위하여 열심히 쓰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생애 첫 심리학
박준성 지음 / 초록북스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인생목표에 딱 맞는 책을 발견하였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 심리학을 꼭 공부하자는 목표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일을 하는 10년 동안 다양항 성격, 외모, 습관이 몸에 베인 사람들을 만나는데 사람들을 만날 적 마다 내 스스로 느껴지는 감정이 있다.

누구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굉장히 공허하고 외롭다는 감정이 문득 올라온다.

사람을 만날 적에 상대방의 기운이 느껴지곤 한다. 기운이라고 하면 어떠한 신의 기운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그 사람이 어떠할지에 대한 성격파악 정도로 생각이 든다.

처음 만나더라도 기분이 좋고 내 행동조차 숨김없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만나자마자 불쾌하고 1분 1초라도 그 자리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한다.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이 기분 나빠할 외모적인 지적을 하거나,

스스로는 농담이라고 뱉은 말이지만 무례함을 느끼는 선을 넘었거나 하는 등이다.

내 스스로가 이러한 느낌을 일종의 ‘기운’이라고 느끼는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불쾌한 감정을 유발시키는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본인이 행하는 행동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판단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사람인지가 더욱 불쾌하고 세상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든다.

한번은 일이 끝난 후 공허함이 너무 심하게 들어서 심리치료를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했던 적도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감정을 많이 느꼈기에 겉으로는 밝고 기쁘고 쾌활한 척을 하며 나의 외로움을 그저 감추기에 급급했다.

이 책을 일고 나서 알게 되었다. 외로운 감정을 숨기는 것은 일종의 ‘가면’을 쓰고 있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른사람들 특히 나와같이 사람을 많이 만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사람을 대하고 당시에는 웃고 있지만 내 마음속은 더 깊은 외로움으로 우울감을 쌓아놓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삶의 방식을 ‘착한 이기주의’라고 명한다.


내 삶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선량한 이기주의, 그것이 바로 착한 이기주의인 것이다.

우리는 작은 행동 하나, 사소한 말 한마디도 철저히 자기를 중심에 놓고 살아가야 외로움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기의 것을 올바로 챙기고 난 뒤에야 비로소 타인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착한 이기주의자가 되어 외로움을 이기고, 건강한 관계를 맺어가는 방법이 충실히 담겨 있다.

그런 나였기에 '내 생애 첫 심리학’ 라는 이 책이 어떠한 구세주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또한 요즘 코로나로 의도치 않은 사람들과의 거리 두기로 그나마 나의 감정을 잘 풀어주었던 지인들도 만나지 못하고 있다.

더욱 땅속 깊이 파고 드는 우울감을 책이라는 좋은 수단으로 극복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책보다 보다 사람의 심리를 깊게 파고드는 분석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상하건데 고된 일을 하며 살고 있지만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굴복 하지 않고 항상 몸과 마음을 밝은 기운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상세한 팁과 노하우를 가슴에 새겨서 앞으로 사회생활을 할 적에 나를 사랑하는 ‘자신감’으로 지금처럼 맑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누가 뭐라 해도 내 인생은 한번뿐이니깐 한없이 외로워 하지 말고 그 감정을 노출시킴으로써 극복하여 밝고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보려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