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과 함께 서쪽으로
린다 러틀리지 지음, 김마림 옮김 / 열린책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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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과함께서쪽으로 #린다러틀리지 #김마림 옮김 #열린책들 #도서협찬 #20241010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전 세계 95만 부 판매
🌟16개 언어 출간
🌟아마존 만점 리뷰 7만 개 이상

🌟실화 바탕 초대형 베스트셀러

🌟한 소년과 두 마리 기린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평범한 날, 평범하게, 10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우드로 윌슨 니켈의 유품 속 노트.

노트에는 우드로 윌슨 니켈 (우디)과 두 마리 기린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1938년,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동물원으로 이송 중이던 기린 두 마리를 마주하게 된 우디. 먼지 폭풍과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을 잃은 고아 소년은 기린들이 캘리포니아주로 향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기린이 탄 트럭을 따라가게 된다.

험난한 여정이었던 기린 이송 과정에서 우디는 트럭의 운전사를 맡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서커스단에서 학대받는 동물들, 기린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해 위협하는 사람들, 위험한 상황에서 큰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해준 흑인 가족들, 해가 지면 흑인들은 출입하지 못하는 마을 등 1930년대 미국의 시대 상황을 표현한 생생한 묘사 덕분에 머릿속에 장면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우리는 모두가 사라지는 존재들이지만 사라진 후에도 남겨지는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를 글로 적어서 전하려던 우디의 마음이 가슴 깊이 와닿았다. 다 읽은 후 한동안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었다.

보내주신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기억은 항상 나와 함께 있고, 늘 생생하게 살아 있으며,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맨 처음 순간부터 슬프고도 아름다운 마지막 순간까지 총천연색으로 그려진다. 그리고 빨강 머리, 영감, 사랑스러운 보이와 걸, 아, 다들 얼마나 보고 싶은지......
나는 단지 늙고 지친 눈을 가만히 감고 아주 사소한 순간을 떠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이야기가 시작된다.

✏️"평화롭게 약탈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오래 지나지 않아서, 고작해야 벌레들한테겠지만, 난 그 은혜를 갚게 될 거야. 우리는 죽으면 그냥 고기일 뿐이니까. 그게 자연의 섭리야. 죽은 다음에 더 이상 내가 사용하지도 않는 내 알맹이가 어디로 가든 무슨 상관이야?" 그는 일어서면서 말했다. "뭐 감사받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생명은 사람의 것이든 아니든 다 같은 생명이란다, 얘야. 존중받아 마땅한 거라고." 그가 말했다. "그걸 이해하지 못한다면, 넌 쓸모없는 놈인 거야."

✏️"집은 네가 떠나온 곳이 아니야, 우디. 집이란 네가 있고 싶은 곳이야."

✏️빨강 머리가 말한 것처럼 집이란 내가 온 곳이 아니라 있고 싶은 곳이라면, 그렇다면 트럭, 영감, 그리고 기린들은 내가 지냈던 어떤 집보다 더 집 같다는, 그리고 더 가족 같다는 생각을 말이다. 떠돌이 고아 소년에게 이 집은 두 주먹으로, 될 수 있는 한 오래 붙들고 있어야 할 만큼 지독하게 가치 있는 것이라고, 앞으로의 여정에 어떤 것이 나를 기다릴지라도.

✏️한 사람이 자란 곳은 영원한 것이다. 다른 모든 것이 다 잊혀도 기억되는 곳. 그곳이 나에게 좋았든 안 좋았든 상관없이, 심지어 나를 거의 죽일 뻔했더라도.

✏️"얘야, 세상을 설명하는 방법은 없단다. 네가 어떻게 여기에 왔는지도. 네가 너 자신을 어디에서 찾는지도. 또는 누가 너의 친구가 될지도. 네가 인간이 될지 아니면 짐승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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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당신에게 - 나의 감정을 조절하고 아이와 연결되는 최강의 자녀 양육법
마리 젠틀스 지음, 방수연 옮김 / 알레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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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마음을이해하고싶은당신에게 #마리젠틀스 #방수연 옮김 #알레 #도서협찬

🌟BBC 자녀교육 방송 출연
🌟대영제국훈장 (OBE) 수훈자
🌟영국 교육부 자문위원

✏️'이 책은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놀라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책은 당신에 관한 책입니다.'

💭그동안 아이와 잘 소통하기 위해, 아이의 행동이 바뀌길 바라면서 읽었던 책들도 물론 공감하고, 반성하며 읽었지만 정작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할지 길을 찾지 못했었다.

부정적인 감정을 다소 과격하게 표현을 한다고 생각이 들었던 딸아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며 나름 노력했던 행동들에 이 책을 읽은 후 알게 된 '이해, 소통, 교감' 을 더하니 세상에...

이틀 만에 딸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완전히 바뀐 것은 아니지만 하루하루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바뀌어야 할 사람은 '나'였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딸을 대하는 행동을 보고 남편은 계속 그렇게 다 받아줄 순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지만 내 생각은 달랐다. 정서적으로 안전감이 들 수 있도록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가지려고 노력하니 아이는 달라졌다. 바뀐 행동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칭찬해주니 다음 날은 거기에 더해서 더 잘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며칠동안 점점 좋아지다가 다시 살짝 주춤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많이 발전했다! 🥹

💭여태 읽었던 자녀 양육 관련 책들 중에 단연 최고였다. 아이의 '감정'에 대응하니 '행동'은 저절로 따라오더라.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을 때,
아이와 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때,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고 싶을 때,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책을 읽은 후 꼭! 실천하기를 추천한다. 분명 달라진 '자신'과 '아이'를 발견할 것이다. 👍

서평단 알게 해준 혜민동생! 고마워요 ㅋㅋㅋㅋ ❤️😍

보내주신 책,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아이들이 제 감정을 모두 표현해도 비난받을 일은 없다고 느낄 수 있도록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은 일부 사람들이 쓰는 진부한 표현처럼 '응석을 다 받아주는' 것도 '화를 자초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은 (나이와 관계없이) 정서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때 내면을 조절하고 행동을 수정하는 일을 더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닥하든 그 생각은 옳으며,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그 생각 역시 옳습니다.

✏️아이는 일부러 속을 썩이려는 것이 아니고, 내가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아이는 그저 욕구나 감정을 행동으로 나타내며 소통하도 있을 뿐입니다.

✏️탓할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다.

✏️나쁜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을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인식하세요. 모든 아이에게는 긍정적인 면이 '반드시' 있습니다.

✏️죄책감이나 수치심, 실패감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감정을 품고 있으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는 실수해도, 마음을 돌려도, 일을 하는 방식을 바꿔도 괜찮다고 가르칠 수 있을까요?

✏️내 감정을 투사하지 말라.

✏️'제발' 대신 '고마워'라고 말하기.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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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무서운 꿈을 꾼다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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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무서운꿈을꾼다 #우사미마코토 #이연승 옮김 #블루홀6 #블루홀식스 #도서협찬 #20241017

💭'마지막 5페이지, 당신은 반드시 눈물을 흘릴 것이다.' 장담하여 적힌 띠지와 제목이 눈을 사로잡았다.

제목과 띠지를 보니 아이에 관련된 이야기겠구나. 아동학대나 괴롭힘에 대한 이야기일까? 싶었는데 다양한 소재들이 담겨 있는 풍성한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읽었다.

💭배가 불룩한 에리코는 여덟 살 아들 와타루의 손을 잡고 갈 곳 없는 처지에 방황을 한다. 그때 우연히 전단지를 받으며 사이비 종교에 빠져들고 만다.

와타루는 그런 엄마가 미웠지만 곧 태어날 여동생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학교 친구들의 괴롭힘이 시작되고...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파란 눈동자의 아이 아오토가 전학을 온다. 아오토와 단짝이 된 와타루.

아오토와 그의 가족들은 신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 덕분에 와타루는 사이비 집단의 학대 끝에 살해된 동생 마리나를 구하게 되는데...

💭사이비 종교의 사기 행각, 학교에서의 집단 괴롭힘, 지구 온난화로 인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마냥 재미있게만 읽을 순 없었다. 가오의 말처럼 감염돼도 증상이 없는 바이러스, 고요한 전염병이 나타날 가능성, '가까운 미래에 또다시 전염병의 위협을 받게 돼 있다. 반드시' 라는 문장이 무섭기도 했다.

💭후반부로 가면서 와타루 주변에서 일어났던 지난 일들의 진실이 밝혀질 때는 '헐 대박!' 하는 반전까지 여러 번 등장하며 재미에 재미를 더했다.

💭우사미 마코토 작가님의 작품은 이번 기회에 처음 접했는데 홀딱 반했다. 😍 다른 작품들도 찾아봐야지!!👍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나 기억은 때때로 지독한 거짓말을 했다.

✏️"네 약점은......"
가오가 유리잔 너머에서 말을 이었다.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다는 거야."

✏️"하지만 그러지 못한 것도 있지. 에볼라 출혈열, 라사열, 뎅기열, SARS 같은 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불현듯 다시 자취를 감췄어. 숲속으로, 혹은 숙주 동물의 몸속으로. 하지만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 지금도 세상 어딘가에서 언제든 다시 모습을 드러낼 기회를 호시탐탐 재고 있을 거야. 엄니와 발톱을 날카롭게 갈아 가며. 그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

✏️호두 한 알을 나눠 먹었던 친구. 와타루의 증오가 담긴 호두를 아오토는 이로 깨뜨려 함께 삼켜 주었다.

✏️칼날을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날이 무뎌지면 불안해하며 필사적으로 칼을 다시 갈았다. 그 칼날은 언뜻 타인을 향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을 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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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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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판을걷다 #클레어키건 #허진 옮김 #다산북스 #협찬도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20240820

🌟에지힐 단편 문학상 수상작

💭<맡겨진 소녀>, <이처럼 사소한 것들> 작품을 통해 알게 된 킬레어 키건 작가의 초기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이미 두 작품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문장에 매료되어 있던 터라 망설임 없이 클레어 키건 작가의 신간이 나오면 소장하리라 마음을 먹었었는데 마침 서평단 모집에 운 좋게 당첨이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푸른 들판을 걷다> 작품에는 총 일곱 편의 소설이 담겨져 있다. 아일랜드의 시골 풍경이 잔잔히 담겨 있고 그 속에 다양한 인물들을 깊은 문장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의 언어는 역시나 깊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작품은 처음 등장하는 <작별 선물>과 <삼림 관리인의 딸> 이었다.

어머니의 묵인하에 아버지에게 성적으로 학대를 당했던 딸이 뉴욕으로 떠나던 날.

사랑을 주는 방법을 모르던 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이야기.

💭단편집임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작품들마다 긴 여운을 남기며 깊이 사유하게 되는 매력이 있었다.

사실 단편집인줄 모르고 클레어 키건 작가의 신작이라기에 서평 신청을 했던 것이었는데... (단편 별로 좋아하지 않는 1인이라..😂) 그치만 전혀 단편같지 않은 단편이랄까? 짧은 이야기가, 짧은 문장들이 이렇게 마음에 콕콕 박히는 느낌을 처음 느꼈다. 🥹

역시 클레어 키건!! 작가님 작품은 단편이든 장편이든 뭐든 간에 출간되면 무조건 읽을 예정... 😍👍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이제 당신은 층계참에 서서 행복을, 좋은 날을, 즐거운 저녁을, 친절한 말을 기억해 내려 애쓴다. 작별을 어렵게 만들 행복한 기억을 찾아야 할 것 같지만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다. _작별 선물

✏️이야기란 그 그릇에 괜찮은 말을 넣고 다른 말을 꺼내 가는 기술이었다. 사랑이 넘치는 대화를 나누면 더없이 따스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고, 결국 그릇은 다시 텅 빈다. 그녀는 인간 혼자서는 스스로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사랑을 나누는 행위 너머에 진짜 앎이 있다고 믿었다. _푸른 들판을 걷다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단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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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셰에라자드 2 : 장미와 단검
르네 아디에 지음, 심연희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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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셰에라자드 #새벽의셰에라자드1 #분노와새벽 #르네아디에 #심연희 옮김 #문학수첩 #도서협찬 #20240802

🌟출간 당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타임> 선정 최고의 판타지 소설 100!

💭1권에서 왕 할리드와 떨어지게 된 셰에라자드.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 동생 이르사, 타리크와 함께 하며 할리드를 도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마법사를 찾아간 셰에라자드는 할리드의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고...

그리고 드디어 그녀의 사랑 할리드에게도 양탄자를 타고 찾아간다.

둘의 재회. 감동이야!

사랑을 쟁취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으련만! 🥹

할리드의 저주는 풀어야 하고,
할리드의 저주로 인한 오해도 풀어야 하고,
할리드를 견제하는 세력과 싸움도 해야 하고,
할 게 많다 많아~

이렇다할 반전이란 것 없이 저주를 풀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끝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등장한 출생의 비밀. ㅋㅋㅋ 🫢

1편에서 셰에라자드의 발칙한 시녀였던 데스피나가 뭔가가 있겠거니 했는데 2편에서 그 진실이 드러나며 반전의 재미를 더한다.

딸을 구하려고 사악한 마법을 부렸던 자한다르의 행동은 결국 부정적인 결과를 낳았지만 그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나라도 기꺼이 내 몸 던지는 한이 있더라도 딸을 구하기 위해 마법을 썼을 거야.. 싶은 생각? 😔

셰에라자드와 할리드의 로맨스 이야기지만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 또한 흥미롭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로맨스와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 💙

보내주신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끈을 끊어버려, 샤지. 날아올라."

✏️"화 그만 내요. 도움이 왔을 땐 받아요, 할리드-잔. 진정한 힘은 주권을 휘두르는 데서 오는 게 아니에요. 도움을 받아야 할 때가 언제인지 정확히 알고 받을 줄 아는 용기를 갖는 데서 오는 거라고요."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소설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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