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많은 말들이 담겨있어요아이가 간식 먹을 때책의 문구를 큰 소리로 읽어줬답니다"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해~~~빨리 가는 것보다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하단거지!!""음...좋은말이네~"이제 막둥이까지 중학생이되어엄마, 아빠가 말을 하면 잔소리로 들어요 ㅜㅜ하지만 책에서 하는 말이니까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공부할때, 친구관계등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모든 챕터마다 필사 할 수 있게 되어있어다시 한번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아이 책상에 사~~~알짝 올려둬야겠어요
꺄악 >.<오동통통 너구리가 책으로 나오다니요너무 귀엽잖아요~~^^고민과 걱정이 있는 아이들만 올 수 있는너구리 라면가게입니다맛을 담당하는 너구리뫄육수를 담당하는 다시마가 운영하는데요걱정 많은 친구들에게어떤 라면을 내어줄까요??농심 라면을 활용한특별한 레시피도 알려준답니다요즘 아이들 유튜브와 SNS때문에진지하게 고민할 시간이 없다는촌철살인도 날려주시고요그럼 오늘 점심은 너구리???너구리에 계란 넣는 건 범죕니데이~~~
"자신에 대한 투자는미래 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평범과 비범 사이에 존재하는 것은'어떤 변화'이다역사가 인류의 변천의 기록이듯,개인의 역사 역시 변화의 기록이다평범과 비범 사이에 존재하는 변곡점이우리가 찾고 싶어 하는 포인트다"'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25주년 기념리커버에디션이 출간되었다우리나라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자인구본형 선생님의 책을 나는 이제서야 읽는구나~각 챕터가 지나면 해야할 행동지침이 있어진심으로 변화의 마음만 있다면 아주 좋은 안내서가 될것같다'나는 지금 뜨거운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다시금 열정을 샘솟게하는 이 책을 통해올해 난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보리라!!
엄마 집을 나와 대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는 호은에게갑자기 찾아온 아빠.이복동생 승지를엄마한테 맡기라는 말과 함께승지를 두고는 떠나버렸다.그렇게 갑작스럽게 이상한 동거가 시작됐다.‐-----‐--‐---------------------------------------어린 호은이가 보기에도영원히 입을 꼭 다문 조개같이자기 자신인 한 여자였던 엄마 윤선이,자신을 지키면서도진정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한편으로는부모의 이혼으로 할머니네서 살며어두운 밤 홀로 나는 연같이늘 외로웠던 호은이가,엄마·아빠와 헤어져도,그건 삶일 뿐 이별이 아니라는 걸 알아가는성장기이기도 하다.수없이 많은 밑줄을 그었다삶이란 무엇인가?삶이란 이런 것인가??자꾸 묻게 되는 주옥 같은 문장들 덕에읽는 동안 먹먹함과 벅찬 감정이 함께 차오르는 시간들이었다 ✒️사랑이든 삶이든,난 그게 내 몫의 강물을 헤엄쳐 건너는 일 같아그 물은 내 존재로부터 솟아 나와큰 강을 이루어.누구에게나 혼자 건너야 하는 강이 있는 거야✒️혼자 있는 사람이 외롭다는 건,사람들이 하는 가장 큰 오해야사람은 자신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없어서외로운 거야✒️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내가 엄마인 거.이 기분을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세상도 내 안으로 지나가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구하는 간절한 마음과,무언가를 주고 싶은 다정한 마음이똑같이 차올랐다.
제목을 보고현대 하드코어 스릴러인줄 알았다게다가 표지를 보니어두운 숲으로 들어가는 여인의 손에는 손(?)이 들려있다!!!!그런데 왠걸시대배경이 경성이다독초를 연구하는 여박사 희비의 등장이를 지켜주는 수행비서 차돌~경성 최고의 미남 미카엘의 죽음을 파헤치는두여성의 활약이 우아하게 펼쳐진다타임슬립이 있다면경성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각자의 자리에서 독립운동 하는 사람들...거리를 가로지르는 전차...개화기의 멋진 의상을 입은 신여성들...이 매력적이고도 위험 가득한 도시에 간다면제일 먼저 전차를 타고 거리를 둘러볼테다^^악의 주장법은중고생이 함께 읽어도 좋을 소설이다이번 주말엔 딸들과 함께요책들고 카페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