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리 토끼 잡는 쓰기 바른 글씨 세 마리 토끼 잡는 쓰기
이자원 외 지음, 김성혁 외 감수 / NE능률(참고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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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글을 배울 때 또박또박 글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잘 쓰고 그 이후로는

학교에서도 글씨 잘 쓴다고 칭찬받아서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글씨가 예전같지 않고 너무 못나게 쓰는 것 같아 다시 한번 초심을 잡고 점검할 필요가

있다 싶었다. 그런데 그렇다고 취학 전에 쓰던 가나다 공부하듯이 쓸 수는 없고

나름 공부도 되면서 바른 글씨를 하는 것을 찾다보니 알게 된 세마리 토끼 잡는 쓰기: 바른글씨.

이 걸로 다시 한번 예쁜 글씨로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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