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물건의 비밀 난 책읽기가 좋아
이분희 지음, 이덕화 그림 / 비룡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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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물건을 찾아달라고 한다. 장난감이나 지금 풀어야할 문제집이든.

풀어야할 문제집은 빤히 꽂혀있거나 책들만 들춰봐도 될일인데

굳이 못찾고 찾아달라고 하고

장난감은 쉽게 찾는 경우도 있는데 도대체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그동안 관심도 없어하다가 왜 갑자기 또 찾아서 놀려고 하는지.

찾느라고 노는 시간이 다 없어지니 그냥 다른 걸로 놀자고 해도 굳이 찾겠다고

찾아달라고 하는 아이.

이 책이 그러한 것들을 해결해주지 않을까. 너무나 적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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