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명탐정 3 - 사라진 여의주 난 책읽기가 좋아
성완 지음, 소윤경 그림 / 비룡소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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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아이들은 우선 경찰을 좋아한다. 앞에 가는 사람 도둑, 뒤에 가는 사람 경찰.

그런데 어느 순간이 되고나면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기조차 한 탐정 이야기에 빠지는

경우를 많이 본다. 물론 나도 그랬으니 말이다.

아주 어렸을 때는 탐정 뱃지와 추리퀴즈들을 풀면서, 그리고 무전기와 암호에 심취해가면서

그러다가 좀 더 크면 셜록이나 뤼팽 같은 얘기들에 빠지기도 하고.

요즘은 숲속수사대 명탐정 피트부터 시작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지금의 아이도 딱 탐정 이야기에 빠져있다. 때마침 그런책들도 주변에 많고

썰렁홈즈도 대표적이고 수학, 과학동화 전집들에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편이다.~

그편이 아이들과 같이 탐구하는 내용으로 꾸미기도 편한 편이니까.

그래서 다락방 명탐정도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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