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해 관련 문제집은 굉장히 많다. 이렇게까지 출판사가 많았을가 싶었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유명했던 왠만한 교과서, 문제집 출판사들은 다 독해문제집이 있고
그밖에 신흥 출판사나 이름을 바꾼 출판사나 전문출판사나 엄청나게 많은
문제집들을 내고 있고 시리즈도 다양하며 엄마들의 추천도 다양하다.
그중에서 이 독해도 해보고 저 독해도 해보고, 나의 구매 목록을 보면 정말 다양하다.
이것저것해보다가 결국에 다시 세마리토끼로 돌아왔다. 사실 세마리토끼는 어휘만 하고
다른 독해들을 했었는데 하다하다 맘에 안들어서 결국에 찾다찾다 돌아왔는데
문제 수도 구성도 너무 맘에 들어 이걸로 정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