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까지도 시인의 시대였다고 할 만큼 암울한 독재에 맞서 건강한 힘이 느껴지는 시인들의 시들이 있었다. 지금 다시 그때의 시들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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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들을 읽고 나서 '저항하지 않는 자가 얼마나 비겁한 자인가?'라며 스스로에게 묻곤 했지요. |
 | 조국은 하나다
김남주 지음 / 실천문학사 / 2001년 4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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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지음 / 창비 / 199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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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의 새벽
박노해 지음 / 해냄 / 199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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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는 목마름으로
김지하 지음 / 창비 / 199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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