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처음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빠가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하고 하다 보니 이젠 책을 혼자서도 잘 읽어요.
 | 노란 양동이
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양선하 옮김 / 현암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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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대한 애착이 천진하고 해맑게 그려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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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 어렸을 적 할머니로부터 듣던 옛날 이야가기를 김용택 시인이 재미있게 들려주어요. |
 |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사계절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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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부터 이 책을 보면서 큰애하고 웃고 떠들면서 책과 친숙해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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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작가의 그림인데요, 살아있는 갯벌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요. 정말 좋았어요. |
 |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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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천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개똥', 이 하찮은 개똥도 소중하게 쓰여 꽃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
 |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지음,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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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지각하는 주인공이 겪은 기상천외한 얘기를 선생님이 믿어주시지 않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
 | 만희네 집
권윤덕 글 그림 / 길벗어린이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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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옥의 세간살이와 주변 풍경이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요. |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로버트 먼치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00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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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고 자라고 자라서~'를 노래처럼 부르며 재롱을 떨던 우리 둘째가 곧 2학년이 된답니다. |
 | 목욕은 즐거워
교코 마스오카 글, 하야시 아키코 그림 / 한림출판사 / 1996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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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