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Love and Friendship을 빼고선 이미 읽은 책들이었는데, 전에 읽으며 좋아했던 책을'이토록 잘 어울릴 수 있나 싶은 디자인과 빅토리아시대 풍으로 만나게 되면, 내가 닿는 곳에 두고 종종 읽자며 사게 되는 것이다. 들었던 대로 Introduction 부분이 잘 되있어 더욱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