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베이킹하면 밀가루 였지만, 요즘은 쌀 베이킹도 무척 발전했잖아요~! 하지만 쌀 베이킹하면 무언가 밀가루보단 맛이 덜 한 느낌이라 시도해보지 않은 베이킹이기도 해요 앨리스 케이커리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 이미 쌀 케이크로 유명한 매장이라 책이 나온다는 소식에 솔깃~! 했던 터였어요 ^^ 예전엔 어른들이 밀가루를 먹고 나면 속이 쓰리다는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였는데, 요즘 제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ㅠㅠ 홈베이킹이 취미인데 밀가루를 먹고 나면 속이 쓰린,,, 그래서 디저트는 포기하지 못하고 쌀베이킹에 관심이 가던 중이었답니다 앨리스케이커리 쌀케이크 레시피 북은 쌀가루를 활용한 다양한 케이크 레시피들이 담겨있어 무척 눈길이 가는 책이더라구요 ^^ 쌀 제누와즈 케이크 부터 쌀 치즈 케이크, 쌀 쉬폰 케이크, 쌀 타르트 까지~! 일반 밀가루로 만드는 케이크들보다 더 정갈하고 화려한 느낌의 케이크들이 많았어요 ^^ 평소 쌀 베이킹을 자주 찾아보진 않지만 보통 쌀 제누와즈 케이크나 롤케이크 등의 레시피만 보았는데 치즈 케이크나 쉬폰 케이크 등은 가루류가 적게 들어가니 충분히 가능한 레시피 임에도 생각치도 못한 레시피~! 그리고 쌀 타르트는 오히려 쌀 베이킹이 밀가루 보다 더 장점이 많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레시피 였어요 ^^ 전반적으로 홈베이킹을 하는 입장에서 재료가 다 있을 정도로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점들이 무척 좋았어요 쌀 케이크는 보통 달거나 식감이 무겁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곤 하는데 앨리스케이커리 쌀케이크 레시피 북은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사르르 녹아 없어지는 케이크 레시피라고 하니 너무 기대되는 케이크 레시피 북 입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 입니다.'
홈베이킹에 취미를 가지다보니 그때 그때 활용할만한 제철과일이 무엇이 있는지 자연스레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 마트를 가면 무화과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것을 보고 아~! 드디어 과일의 여왕 무화과의 철이로구나~! 하고 반가웠답니다 마치 무화과 철을 기다리기라도 한 듯 지난 여름 [복숭아 디저트 레시피]가 출간된 이후 이번에는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 책이 출간이 되어 무척 반갑더라구요 ^^ 원래는 무화과의 모습만 보고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과일 중 하나였는데, 베이킹을 하시는 분들이 무화과를 그렇~게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무화과~! 이젠 무화과의 매력에 퐁당~! 무화과 철만 기다리며, 무화과 철이 지나면 반건조 무화과 등으로 연명하는 홈베이커에요 ㅋ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는 건강을 위해 달걀, 백설탕, 유제품 없이 만드는 디저트 챕터와 프랑스식 고품격 무화과 과자를 담은 두 챕터로 나누어져 레시피들이 수록되어있답니다 첫번째 챕터는 건강을 위한 레시피이다보니 약간 비건 느낌의 디저트들이 담겨있는데, 흔히 볼 수 있는 디저트들도 있지만 정말 색다른 매력의 디저트들이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레시피들이 보였어요 두번째 챕터는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디저트들~! 맛이 보장된 디저트들에 무화과를 접목시킨 레시피들로 군침이 도는 디저트들이 많이 담겨있었답니다 으아닛 무화과 하나로 이렇게나 많은 디저트가 만들어질 수 있다니 ~! 너무너무 매력적인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 북 ^^ 책 자체는 한국 디저트 레시피 북 처럼 엄청 상세하진 않지만 곳곳에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은 간략하게나마 사진을 수록되어 소박한 친절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보통 일본 디저트 레시피 북은 재료가 어려워 곤란한 경험들이 많으실텐데 첫번째 챕터는 비건 디저트스럽다보니 그럴때 쓰이는 재료 외에는 어려운 재료가 없어서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레시피 북이 될거 같습니다 ^^ 무엇보다 제철과일을 한~껏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 북이라는 점에서 너무너무 좋아요 ^^~! 무화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책임에 분명합니다 강추강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아이 둘을 키운다는 핑계로 책이라고는 레시피 북만 파고드는 요즘 혼자일 땐 정말 꿈 많고, 목표있는 여성이었는데 요즘은 육아라는 벽 앞에 차일피일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가다가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황금기를 놓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아이들도 살짝 손이 덜 가는 시기인 요즘~! 나를 찾을만한 동기를 부여해 줄 책을 찾다가 알게 된 [라이프 위너]~! 어느순간 내 인생을 내가 주도하고 있는 느낌이 아닌 점점 시간에 끌려가는 느낌이 드는 요즘 최해원 작가님의 인스타를 보면서 반성하게 되는 날이 참 많았어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부지런하게 살 수 있을까 ? 라이프 위너는 이런 최해원 작가님의 에너지와 이 에너지를 가질 수 있게 된 노하우들을 읽기 좋게 풀어낸 책이에요~! 책을 통해 나를 마주하는 시간은 꼭 필요하고 또 그것이 발전의 첫 디딤돌이 될 수 있다는 점들을 깨달으며 체력을 키우고, 마음을 단련하며, 계속해서 도전한다면 최해원 작가님의 말처럼 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고, 내 삶의 주체가 내가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무언가 거창하지 않아도, 또 빠르지 않아도 스스로의 속도에 맞추어 꾸준히 걸어감이,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실행하는 것이 인생에 무척 중요한 점이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