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의 별 1 뱀파이어 시리즈
신지은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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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신지은 작가님의 마지막 뱀파이어 시리즈네요. ㅠㅜ 인터넷상으로는 아직 완결된게 아닌데 눈에서 땀이..;; 지금까지의 뱀파이어 시리즈와 다르게 뱀파이어의 별은 루이,서영,레카,에리샤를 이은 2세들의 이야기예요~!! 바로 루이와 서영의 딸 린과 레카와 에리샤의 아들? 카이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죠 린은 누구를 닮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엄청 말괄량이 아가씨더라구요 ㅇ3ㅇ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았던거 같아요 ^^ 카이는 린을 지키는 나이트 같아요. 린이 위험할때 카이는 항상 린이 있는곳을 알아내 슈퍼맨~! 처럼 나타나기때문에 공주님을 지키는 나이트 같았어용(저에게도 필요합니다..! 그 슈퍼맨..☞☜ )

카이는 평상시에는 무뚝뚝하고 얌전하지만 린이랑만 같이있으면 행동이 180도 달라진다는 사실..! 막 설레는 말을 툭툭 뱉질않나 말로는 부족해서 심장 터지게 하는 행동을 한다던가.. (부끄) 카이랑 린이랑 티격태격 다투는 모습을 보면 사랑장난을 하는것처럼 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인가요?(흐흐흐흐흫)

얼른 뱀파이어의 별2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되고있는 뱀파이어의 별을 보고있지만 작가님이 자꾸 중요한 부분에서 끊으셔서 그 뒷내용이 궁금해 죽겠습니다 =0= 한번에 쭈욱 보고싶어요. 쭉! >_<

신지은 작가님의 뱀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인 뱀파이어의 별 적극 권장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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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키스 1 뱀파이어 시리즈
신지은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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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신지은 작가님의 두번째 뱀파이어 시리즈! 뱀파이어의 꽃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그 뒤를 잇는 뱀파이어의 키스(Chu~♡) 지금까지의 평범한 로맨스는 잊어라! 뱀파이어의 꽃이 설렜다면 뱀파이어의 키스는 그것보다도 더 어마어마 할것입니다. (자꾸만 심쿵해~♬)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의 꽃대로 재밌고 뱀파이어의 키스또한 마찬가지다. "신지은 작가님! 어쩜이렇게 제 취향에 대해 잘아시는거에요!! (부끄), Cierra님 어쩜 그림체가 고퀄이신지! 진짜 몇번이고 반하겠다고 전해라~~♬" 뱀파이어의 키스를 볼때 또한 매우 기대하며 한구절한구절을 읽었었다. 읽을때마다 심장에 무리가..!(윽! ㅇ0ㅇ) 특히 루이가 서영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한 그 행동들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뱀파이어의 키스" 꼭! 읽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이 책을 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저도 루이같은 남자가 제곁에 있었으면 더이상 남 부러울것이 없네요 ㅠㅠ 항상 서영이 부러웠습니다! 한여자만 바라보는 루이를 제게 양보하십쇼 ㅜㅠㅠ ( 그래도 서영의 짝이 루이라는 사실은 불변의 진리.. 곁에 두고싶다고해서 둘 수 없는 그 남자..갑자기 눈에서 땀이;;) 괜찮아요 신지은 작가님의 뱀파이어 시리즈 책으로 매일 만나러오면 되죠..^^; (왠지모르게 슬픈 이느낌..)

뱀파이어의 꽃이 꽃을 찾는 내용으로 설레고 긴장하게만들었다면 뱀파이어의 키스는 서영의 기억을 찾는 이야기로 스릴있는 긴장과 집착?과 설렘으로 나의 심장을 조이는데..! 정말 심장이 남아나질 못할뻔했습니다 하하하핳 :D

저에게있어 뱀파이어의 키스는 얼어붙은 심장을 녹이는게 아닌 따뜻한 저의 심장을 울게한 장본인입니다. ( 너 얼른 내 심장 물어내!! ㅎㅎ)

저에게 이렇게 설레는 소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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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꽃 1 뱀파이어 시리즈
신지은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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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판타지 로맨스 장르로 네이버 웹소설에서 완결된 뱀파이어의 꽃! 신지은 작가님의 상상속에서 태어난 뱀파이어의 꽃! 현대에서는 상상할법한 그 단어 "뱀파이어"

신지은 작가님의 상상력과 Cierra님의 금손이 뭉쳤다! 그리하여 첫 탄생한작품이 요 뱀파어의 꽃이라능!!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웹소설이라는 것을 보게 된 나 그 첫작품이 신지은 작가님의 "뱀파이어의 꽃이다" 워낙 전부터 뱀파이어물을 좋아했기에 유독 관심있고 재밌게 본거같다. (볼때마다 설렜다는건 안비밀 >_<♡)

뱀파이어의 꽃을 본 순간 나는 세번 반했다. 첫째 뱀파이어라는 단어에 반했고! 둘째 Cierra님의 그림체에 반하고!! 셋째 속내용에 반했다는것이다!!! 나는 이 책의 단어 하나하나를 문장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의 희열감을 느꼈다. 드디어 나와 맞는 소설을 찾았다라고 외치면서 말이다. (유레카☆)

아직도 잊을수 없는 그 문장 "꽃잎은 핏빛보다 붉고, 그 향기는 어떤 뱀파이어라도 유혹할 만큼 치명적이다. 그 꽃을 조금만 맛보면 어떤 상처라도 치유되고, 그 꽃을 가지면 뱀파이어들의 이에 군림하게 된다." 처음에 이 문장만 봤을때는 '아~ 꽃의 특징이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었다 하지만 루이의 말은 서영뿐만 아니라 나까지 놀라게만들었다. 뱀파이어의 꽃이 꽃의 형태가 아닐수도 있다는 얘기였다..!

이렇게 흥미진지 할수가 없다!! 뱀파이어의 꽃 책에서 띠지를 보면 어떤분이 "책 평점이 10점까지 밖에 없어 아쉽군요." 라고 써져있는데 그 말에 100배 아니 1000배 그 이상 공감한다!! 최소 100점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었다. 학교 시험지에는 최대가 100점인데 왜 이런데에는 최대가 10점인건지..(시무룩 -ㅁ-;) 최대가 10점이라면 저에게 있어서 뱀파이어의 꽃은 10점 만점의 10점이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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