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의 꽃 1 뱀파이어 시리즈
신지은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판타지 로맨스 장르로 네이버 웹소설에서 완결된 뱀파이어의 꽃! 신지은 작가님의 상상속에서 태어난 뱀파이어의 꽃! 현대에서는 상상할법한 그 단어 "뱀파이어"

신지은 작가님의 상상력과 Cierra님의 금손이 뭉쳤다! 그리하여 첫 탄생한작품이 요 뱀파어의 꽃이라능!!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웹소설이라는 것을 보게 된 나 그 첫작품이 신지은 작가님의 "뱀파이어의 꽃이다" 워낙 전부터 뱀파이어물을 좋아했기에 유독 관심있고 재밌게 본거같다. (볼때마다 설렜다는건 안비밀 >_<♡)

뱀파이어의 꽃을 본 순간 나는 세번 반했다. 첫째 뱀파이어라는 단어에 반했고! 둘째 Cierra님의 그림체에 반하고!! 셋째 속내용에 반했다는것이다!!! 나는 이 책의 단어 하나하나를 문장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의 희열감을 느꼈다. 드디어 나와 맞는 소설을 찾았다라고 외치면서 말이다. (유레카☆)

아직도 잊을수 없는 그 문장 "꽃잎은 핏빛보다 붉고, 그 향기는 어떤 뱀파이어라도 유혹할 만큼 치명적이다. 그 꽃을 조금만 맛보면 어떤 상처라도 치유되고, 그 꽃을 가지면 뱀파이어들의 이에 군림하게 된다." 처음에 이 문장만 봤을때는 '아~ 꽃의 특징이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었다 하지만 루이의 말은 서영뿐만 아니라 나까지 놀라게만들었다. 뱀파이어의 꽃이 꽃의 형태가 아닐수도 있다는 얘기였다..!

이렇게 흥미진지 할수가 없다!! 뱀파이어의 꽃 책에서 띠지를 보면 어떤분이 "책 평점이 10점까지 밖에 없어 아쉽군요." 라고 써져있는데 그 말에 100배 아니 1000배 그 이상 공감한다!! 최소 100점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었다. 학교 시험지에는 최대가 100점인데 왜 이런데에는 최대가 10점인건지..(시무룩 -ㅁ-;) 최대가 10점이라면 저에게 있어서 뱀파이어의 꽃은 10점 만점의 10점이랍니다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