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은 아리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주인공의 과거 일부가 들어나고 아리스의 감정 또한 흥미롭게 나타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전 권들과 다르게 아리스라는 캐릭터의 매력에도 불과하고 뭔가 심심하게 끝난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