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의 목표알아차림더 근원적인 것은 결국 경험과 깨달음은 하나
"알아차림"과 "대상적 경험" 사이의 명백한 구분이 무너지는 것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알아차림이 늘 지금 여기에 있다는 것과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한다는 것을 발견하는 데 집중하고, 그럼으로써 결코 깨지지 않는 평온함과 무조건적인 기쁨이 알아차림의 본질적 특성이라는 것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