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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장이 너무 많다 ㅣ 동서 미스터리 북스 24
렉스 스타우트 지음, 김우탁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월
평점 :
뭐 나 역시 아래 리뷰와 같은 의견이다.
1. 특이한 제목과 요리에 관련된 추리물
2. 유쾌한 문체
3. 네로 울프와 아치콤비의 앙상블
4. 트릭을 파헤치는 본격 추리물로서의 재미도 있지만 그보단 심리,상황묘사를 읽는 재미가 더 큰 추리소설.
등등이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건 아치다. 그 부분이 궁금해 참을수없다.
아치는 분명 기차에서 콘스탄서를 보고 첫눈에 반한듯했는데 이후 어떻게 된것인가?
그는 미혼인듯한데 도대체 왜 콘스탄서에게 부인이 있다느니 하는 뻥을 쳤는지..
범인에 대한 미스터리보다 이게 제일 큰 미스터리다
ㅎㅎㅎ